내가 쓴 리뷰들을 분석해보아따
분류: 수다, , 3시간 전, 읽음: 29
엄청 취향에 맞고 마음에 드는 작품들의 리뷰톤
취향도 안 맞고 읽기도 힘든데 잘 쓰여졌고,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읽었으면 하는 작품들의 리뷰톤
취향에 딱 들어맞는 건 아니지만, 잘 쓰여졌다 생각해서 좀 발굴되면 좋겠다 싶은 작품들의 리뷰톤
잘 썼는데 좀 아쉽다(매우 주관적) 싶은 작품들의 리뷰톤(특: 직접 뜯어고쳐줌)
관점적으로 들이파헤쳐서 깊이를 모두 알게하고 싶은(취향에 맞는다는 얘기는 아님. 지식이나 사상적 일체감-어 나도 저런 생각 했는데-에 더 가까움) 작품들의 리뷰톤
내가 보기엔 작가의 의도도 제목도 너무나 명확한데 다들 오해하고 읽거나 외면받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리뷰하는 리뷰톤
작품에 따라 문체가 너무 극명하네요……… 취향에 맞으면 리뷰도 방방 뛰거나 그 소설의 분위기를 따라가는데, 딱히 취향이 아닌 것들 리뷰는… 완전 사무적… 일반적인 ‘리뷰 템플릿’ 규격대로…
그치만… 내가 돈받고 평론쓰는 프로 평론가도 아니고… 읽고 잼나서 쓰는 그냥 리뷰어인걸… 당연하잖아…
다들… 그러지 않으십니까…?

야!!!!!!!!!!!!!!

주변인들 말투 잘 동화되는 ADHD특성과… 과매몰 증상에 TMI남발이 이렇게 콜라보를 이룰줄은…;;

그래도 이건 확고합니다. 제목의 의미가 내용을 얼마나 잘 표현했는가, 작가의 의도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가를 분석하는거. 특히 제목.

오키, 알았음…
휴… 그래서…
100매 이하의 단편 리뷰의뢰도 받습니다… 그 이상은 취향에 안 맞으면 읽기가 힘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