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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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65브릿G에서 보내주신 소설이 도착했습니다
엔별
19년 2월6167
64소설집 판매
19년 2월1176
63새벽에… 종이 동물원에 왔어요
조나단
19년 1월6134
62안녕, 안개 소설 출간
터널
19년 1월4116
61최참치 님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합니다.
브릿G팀
18년 12월6302
60종이 동물원 진짜 재밌어보이지 않나요??
최참치
18년 12월5106
59우주 탐사의 미래, 이미 현실에 맞닿아 있다는 놀라움을 담아…
브릿G팀
18년 12월1214
582018 책 결산합니다.
구름사탕
18년 12월3201
57오랜만에 유튜브에 책 추천 영상을 올렸습니다!
지현상
18년 11월-98
56오늘도 북튜버의 길을 열심히 달려봅니다. (※ 얼굴 갑툭튀 주의)
지현상
18년 9월4142
55스팀펑크 소설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
열한시
18년 9월4138
54[김사과] 하지만 두고 보자. 결국 다 똑같아질 거야. 결국엔 모두 다 똑같이 좆같아진다.
구름사탕
18년 8월-252
53[김유진, 여름] 먼지처럼 분산되어 있는 익명의 적들, 그저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우리
구름사탕
18년 8월-112
52어떻게 우리가 소설 속의 등장인물을 아낄 수 있을까
OneTiger
18년 8월56239
51책 추천! 정말로 멋진 여성이 나오는 추리소설 & 만약 당신의 수명을 판다면?
반도
18년 8월4172
50[한강] 인간의 존엄성은 왜 이리 조악한가. 그렇기에 그것이 왜 부서져서는 안 되는가.
구름사탕
18년 8월1214
49[최은영,『내게 무해한 사람』] 우리는 왜 자꾸만 헤어지나.
구름사탕
18년 8월-256
48누구를 위하여 SF 작가가 소설을 쓰는가
OneTiger
18년 8월9145
47재미있는 소설은 좋습니다. 하지만 ‘재미’가 뭘까요?
OneTiger
18년 8월3231
46[호러] 의식(The Ritual) – 아담 네빌
29N
18년 8월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