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체 공지 수다 작품추천 리뷰추천 내글홍보 책 영화 음악 자유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56책오늘도 북튜버의 길을 열심히 달려봅니다. (※ 얼굴 갑툭튀 주의)지현상18년 9월4135 55책스팀펑크 소설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열한시18년 9월4134 54책[김사과] 하지만 두고 보자. 결국 다 똑같아질 거야. 결국엔 모두 다 똑같이 좆같아진다.구름사탕18년 8월-234 53책[김유진, 여름] 먼지처럼 분산되어 있는 익명의 적들, 그저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우리구름사탕18년 8월-106 52책어떻게 우리가 소설 속의 등장인물을 아낄 수 있을까OneTiger18년 8월56233 51책책 추천! 정말로 멋진 여성이 나오는 추리소설 & 만약 당신의 수명을 판다면?반도18년 8월4165 50책[한강] 인간의 존엄성은 왜 이리 조악한가. 그렇기에 그것이 왜 부서져서는 안 되는가.구름사탕18년 8월1207 49책[최은영,『내게 무해한 사람』] 우리는 왜 자꾸만 헤어지나.구름사탕18년 8월-231 48책누구를 위하여 SF 작가가 소설을 쓰는가OneTiger18년 8월9136 47책재미있는 소설은 좋습니다. 하지만 ‘재미’가 뭘까요?OneTiger18년 8월3224 46책[호러] 의식(The Ritual) – 아담 네빌29N18년 8월2657 45책작품추천을 하는게 아니라 받고 싶어서 작품추천인 글카윰18년 8월7132 44책왜 소설 작가가 굶주리는 직업이 되어야 할까요OneTiger18년 8월1208 43책“듄”의 카인즈와 “빼앗긴 자들”의 타크베르OneTiger18년 7월-130 42책왜 판타지 작가들이 소설에 지도를 집어넣는가OneTiger18년 7월4297 41책이영도 타자가 말하는 비인간들, 그리고 SF 소설의 세계관OneTiger18년 7월7253 40책존 카펜터의 괴물(The Thing)이란 영화를 아십니까?29N18년 7월11123 39책어떻게 SF 소설이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OneTiger18년 7월-158 38책“도전! 웹소설 쓰기”의 SF 소설 왜곡OneTiger18년 7월3220 37책“다가올 역사”와 “듄”과 행성 공학 SFOneTiger18년 7월-109 15678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