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의미 감상 브릿G추천

대상작품: 병범 씨의 인생 계획 (작가: 해도연, 작품정보)
리뷰어: 청보리, 22년 10월, 조회 26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죽은 정승이 산 개만도 못하다’와 같은 속담이나 불로불사, 영생과 같은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고 싶어한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돈이 많든 적든, 권력을 갖고 있든 아니든 간에 불로불사는 고대로부터 사람들의 선망하는 대상이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삶에는 다들 관심을 갖지 않는 듯하다. 영생도 중요하지만 내가 죽지 않고 살아갈 때 그 삶은 어떤 모습일지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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