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서 살아가는 법 감상

대상작품: 여기는 저승, 이름 없는 마을입니다 (작가: 노박, 작품정보)
리뷰어: 청보리, 7월 30일, 조회 20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이 화두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했고, 각자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나 문화권 혹은 종교에 따라 다양한 사후세계가 탄생하게 만들었다. 사후세계를 일컫는 다양한 명칭이 있지만 보통 줄여서 말할 때는 ‘저승’이라고 일컫는다. 사람이 죽어 저승에 가게 되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행했던 선행과 악행을 평가받고 선인은 천국으로, 악인은 지옥으로 간다는 것이 사후세계를 지배하는 보편적인 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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