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귀물들의 이야기 감상 이달의리뷰

대상작품: 해원부 병과 33팀(解寃部 丙課 33Team) : 1부 각성(覺醒) (작가: 강엄고아, 작품정보)
리뷰어: 청보리, 10월 26일, 조회 43

수많은 판타지 소설 중에서 한국형 판타지 소설은 은근히 찾기 어렵다. 그 중에서도 취향에 맞는 소설을 만나기란 살짝 과장을 보태자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그런 의미에서 <해원부 병과 33팀>은 나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소설이었다.

 

 

희노애락이 가득하고 정겨운 한국형 판타지를 읽고 싶다면 자신있게 <해원부 병과 33팀>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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