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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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05제 첫 SF장편소설이 출간되어, 부끄럽지만 홍보해보려 합니다.
밤의 아이
21년 2월6255
104문학상 수상 소설집 <소설이 곰치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출간했습니다.
가리사니
20년 12월2161
103책을 선물로 드리는 리뷰 이벤트를 합니다
pilza2
20년 11월3184
102이토준지 작가님 좋아하시나요?
20년 10월12134
101친족 성폭력 생존자 수기집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조제
20년 9월-126
100켄 리우의 종이동물원을 읽었습니다.
케이토
20년 9월1135
99최근에 읽은 책 목록입니다.
랜돌프23
20년 8월7218
98엄 마 거 긴 어 때 ?
민진
20년 8월282
97고전문학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랜돌프23
20년 7월12162
96위래 작가의 ‘백관의 왕이 이르니’ 감상
샤유
20년 7월-170
95<콘크리트>의 점선면 작가님 한국일보 인터뷰입니다
아이라비
20년 5월1191
94천선란 참여『검고 어두운』홍보
YPC Press
20년 5월-198
93SF 특집! 텀블벅 후원 기간 10일 남았습니다.
문학스튜디오 무시
20년 5월1145
92책을 출간했습니다.
포송
20년 5월4132
91책이 나왔습니다.
truewriter
20년 5월2152
90‘백관의 왕이 이르니’ 감상
스트렐카
20년 5월-232
89올-라운드 문예지 SF 특집호!
문학스튜디오 무시
20년 4월-204
88우주보다 신비로운 우리 몸을 탐구해봐요
양하쓰
20년 3월10141
87스티븐 킹, 듀마키 – 살아남은 사람은 살아가야 하니까.
조제
19년 12월1194
86스티븐 킹, 내겐 너무나 완벽한 작가 – 리시 이야기
조제
19년 12월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