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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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9700음악계속되는 저의 장염, 탄수화물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나이리
4일 전1062
9699수다익숙한 귀여움과 참신한 개성 그 사이 어디쯤?
김뭐시기
4일 전859
9698내글홍보‘별 저편의 약속’ 하드 SF,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편소설
인국
4일 전-72
9697내글홍보오늘도 단편 소설 2편이 올라왔습니다.
더블킹
5일 전-65
9696내글홍보홍보하러 왔습니다.
하무진
5일 전-59
9695장르소설 구르메 소일장 이벤트 당첨자 발표🥐🍵🍊
브릿G팀
5일 전11121
9694내글홍보로맨스와 코믹을 둘 다 잡아보려고 시도했던… 건 아니지만
노르바
5일 전-62
9693수다호러 마스코트와 호러 장르에 대한 공신력 없는 주관적인 단상(斷想)
랜돌프23
5일 전2392
9692수다데본 케 데브 마하데브 메라 두 히 라크바라~
김나이리
5일 전1061
9691수다저도 제미나이에게 글 심리가 어떤지 물어봤는데요
김뭐시기
5일 전566
9690수다제미나이를 통한 작품 비평 및 분석
민트박하
6일 전195
9689내글홍보여러분 제미나이에게 평소 쓰는 글의 심리 분석을 해달라고 한 적 있나요
김나이리
6일 전1096
9688내글홍보이제 다시 단편선들을 연재 해볼까 합니다
더블킹
6일 전-57
9687내글홍보(황금의 서사) 태어나서 처음 글 올려본날인데..
슬픈거북이
6일 전471
9686내글홍보친구랑 수다 떨다가 쓰게 된 소설인데요
오렌지
6일 전349
9685내글홍보호텔에 곧 발렌타인 데이가 찾아옵니다.
단테09
6일 전-33
9684수다장염이지만 돈까쓰를 먹을 예정이죠
김나이리
6일 전547
9683내글홍보[본론 전에] 소일장 참여합니다
고수고수
6일 전-37
9682내글홍보죽음으로 추락하는 천재 소녀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물리 교사의 이야기
밤콩파
6일 전142
9681작품추천두번째 SF 단편 입니다. “감정을 구독하세요”
빌리박
6일 전-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