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황금드래곤 본선에 들어갈 작품 때려맞추기 2

대상작품: <이상 없습니다> 외 7개 작품
큐레이터: 노르바, 1시간 전, 조회 16

3차 본심 찍어보기… 라기보다는 이번에는 사실상 제 취향작품들 큐레이션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ㅋㅋㅋㅋ

 

최근에는 다른 일들이 너무 많기도 해서 많이 고를 수가 없었어요 ㅇㅅㅇ 보긴 봤는데…

이번에는 [편집장의 시선] 위주로 찍어봤습니다.

 

일단 그래도 예심에 발 걸쳤으니 제꺼도 좀 홍보 차 슬쩍 밀어넣어 보구요…

 


최고 강추, 이건 무조건 본심각이다!
외양 설명만 본다면 한 시대를 가로지르던 모 기업의 캐릭터, 펩시맨과 거의 비슷하지 않나 싶은 ‘무언가’. 일명 ‘러닝맨’. 하지만 그 아무런 말도 없고 그저 달리기만 하는 이 무언가가 주는 감동은… ㅠㅠ

 


주인공은… 정말 인간일까요?

 


저도 AI가 나오면 다 해 줄 줄 알았습니다… 생각도 행동도… 저도 극T라서요…

 


“도착할 이유가 사라졌다면, 멈추는 건… 틀린 게 아니야.”

 


민음사에서 나오는 잡지 릿터 Littor에서도 무속관련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고… 요즘 좀 논란 있는 모 점술관련 쇼프로도 있고…
무당은 예언을 하는 사람도, 점을 쳐 주는 사람도, 굿을 해 주는 사람도 아닙니다. 구업을 풀고,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살게 하는’ 사람이죠.

 


우리도 주인공처럼 그저 기계에 나사 하나일 뿐이지만, 없어도 아무도 신경조차 쓰지 않을 정도로 하찮은 존재지만…
우리가 미친걸까요, 이 세계가 미친걸까요?

 


주인공은 삶을 마치기 위해 여행사에 방주(자살조력용)를 신청합니다. 하지만 키우던 고양이들이 잘못 입양갔다는 걸 깨닫는 순간… 주인공은 계속 살아갈까요, 여기서 끝낼까요.

 

 

저번 큐레이션에 두개정도 맞혔고, 큐레이션에 넣진 않았지만 ‘이건 들어가겠다’ 했던 거 하나 맞히기도 했고… 이번엔 몇개나 맞힐 수 있을지…(두근반세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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