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던지라는 요새 노래를 들었더니 ….
분류: 수다, , 2시간 전, 읽음: 26
Stephen Sanchez의 CHUCK THE MONEY라는 노래 아시나요?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저는 매일 출퇴근할 때 라디오나 팟캐스트를 틀고 가는데
그날따라 유튜브뮤직으로 양키 음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흘러나온 CHUCK THE MONEY에 심하게 꽂혀서
MP3 파일 데이터가 흩어지도록 반복해서 듣고 있었더니
어젠 후원금으로 맞았고,
지금은 또 뿌려진 거금을 가지고
작품을 쓰고 있네요.
이거 뭔가 있는 건가요?
영화계에서는 영화감독이 영화 제목처럼 산다고들 하던데,
왜 이게 저한테 실현되는 느낌이 들까요?
거 참 희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