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클리셰가 잘 어우러져 마치 전통 유기그릇에 담긴 비빔밥 한그릇을 대접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감정이 없이 무심한듯 내벧는 주인공의 대사가 오히려 주인공의 마음을 더 잘 묘사하고, 전쟁이라는 처참한 상황속 징글한 사탕 광고송은 이질감이 너무 심하지만 오히려 작품속에서 잘 어울려 신선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세계관속 다양한 인물들이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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