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송합니다, 죽마프렌즈여! 붕우유신이구나! 미스터 주모, 아아!
내 뇌에서 당장 떠나시오, 마지막 경고요.
암행어사의 얼, 그것은 벼가 고개 숙이지 않고 출두하는 것. 이글즈의 정신이다.
나가, 한화팬.
작가님이 미친 필력을 구사하는 정신 나간 명작이었지만 아쉬웠다. 내심 ‘사이버 환도’를 구사하는 코리안-네오-암행어사의 조선-펑크 액션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 보이.
벗-와이 작가는 싸다 만 더티한 응가 브라운 같은 글을 썼단 말인가?
통촉해야 할 것은 지부상소가 아니라 이것을 장편화하지 않은 그대의 소울임을 정녕 와카라나이카나 보이?
와따시 사이버 닌자 헤즈가 그대를 응징하기 전에 후속작을 쓰는 것이다, 걸크러시. 나오는. 와캇다나? 안 그러면 사이버닌포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쿠요.
안되겠다, 나도 점점 이 노블을 리드하고 정신이 혼탁해지는 것이다 미 보이.
아임 해피합니다! 아임 해피합니다! 이글즈 해피합니다! 보이! 그레이트 코리안봄버! 받아라, 필살! 그레이트코리안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