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현장감이 좋습니다. 표현도 좋고요 장점에 집중하세요 공모(비평)

대상작품: 올바른 소음 (작가: 송로, 작품정보)
리뷰어: 아침은삼겹살, 2시간 전, 조회 4

미리  말씀드리지만

아래의  다른  리뷰를 보고  말씀  드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지적하신  내용에도  공감을  합니다만.

저는  단점들  보다는 장점에 대한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분명히  작가님이  노린건  압도적인  체험감이었을 겁니다.

밤에  엄마 몰래  하는  행동의    긴장감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간  사람 같은     현장감을  노린거 겠죠

주지직 이나    기타  풍부한   표현이  좋긴 합니다.

그런데   그걸  내미는   긴장감의 방향과 리듬이  단조롭습니다.

긴장도  리듬이 있고,  방행이  다를거고

엄마에 대한  감정이나  반응이  약간 들어갔으며 입체적일 거고

리듬도 강화 됐을 겁니다.

아울러  시침이나  땀 ,  문이란   상징들이  너무  명확하게  보여서

긴장감을  해칩니다.   사람이 긴장은   감각을  흐리고,   공백을  허용합니다.

공백을  남기려면  아에  흐리멍텅하게  하게 넣는 게 좋습니다.

앞서   리뷰하신 분들은   독자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추측하게 넘겼다고  하시는데

독자를 믿고 해석을 맡기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붎친절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넣는 게  해석의 손잡이인데

그게 아에  연관이 없는   거면  문제가 되지요

아울러  소설이  많이  불친절해서  못알아보는  독자의  불평도

작가가  감수 해야 되는 거고요

엔딩을   급하게  닫으신것도  저는 이해를  합니다.

오히려  바로 안닫으면  현장감이 떨어질테니까요

이건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반대로  제  생각은

앞서 싸패,쏘패  탄생기라고 하긴  하셨는데.

싸패와  소패 입장에서 쓴  거면  오히려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가 더  강력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싸패와 소패는  못느낄태니까요,   지금 글은   아직   인간성이 너무 많은  평법한 10대 같아요

이건  고백인데요   이런 글이  취향이기도 하고

저 또한  그런  목적으로 쓴  글이  있어서   짧게   말씀 드리고 가는 겁니다.

장점이  많이 보이니까   자신을 가지고  장점을 사용하십시요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고   다른 작품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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