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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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15수다하고 싶은 말은 결국
stelo
18년 5월-140
114내글홍보26회를 올렸습니다.
stelo
18년 5월-55
113수다장편 두 개 쓰는데 사우나와 냉탕을 오가는 기분 (이하생략)
도련
18년 5월690
112수다가끔 살면서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최현우
18년 5월4176
111수다장르비평 담론공간 텍스트릿을 오픈합니다.
이융희
18년 4월8244
110수다속도가 아슬하네요..
가론초
18년 4월596
109수다리뷰어에게서 작품으로
stelo
18년 4월4162
108내글홍보첫 소설을 올렸습니다!
18년 4월2104
107수다오늘의 문장 4/12 – 그들에게 그저 작은 여흥거리에 불과했다.
이아시하누
18년 4월-36
106수다리뷰에 관한 넋두리
열한시
18년 4월8105
105수다오늘은 한 문장도 힘드네요. 하지만 21
stelo
18년 4월143
104수다개인적으로 글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
Gravitin
18년 4월8171
103수다음; 쓰던 글이 비공개로 돌아가버렸네요.
TOKI
18년 4월8159
102내일 써야 했을 문장7 : 칠판 앞 의자에는 파란색 파일철들만 올려져 있었다.
stelo
18년 3월167
101내글홍보안녕하세요. 차분한펭귄 입니다. 작품홍보 겸 인사차 찾아뵈었습니다.
null SPACE
18년 3월383
100수다“야. 어쨌든 사실대로 말해봐. 토요일에 뭐했어?”
stelo
18년 3월3113
99내글홍보인생 첫 공모전
카에린
18년 3월-121
98수다천국의 번견
견월
18년 3월3167
97수다근황보고
bard
18년 2월2112
96수다오늘의 문장 1
이아시하누
18년 2월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