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9810음악겁내 힙한 노래 들고 왔어요 절 믿고 들어봐요
김나이리
6일 전255
9809내글홍보이거 되게 힐링되는 이야기인데 왜 힐링 점수를 안주죠?
김나이리
7일 전680
9808수다저 사실 프사 입이 있었어요
김나이리
7일 전1168
9807수다드디어 절대진공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노르바
7일 전261
9806내글홍보제 10회 작가 프로젝트에 응모했습니다.
끼앵끼앵풀
7일 전491
9805수다지금 메인에… 편집자 추천작… 망가진 거 맞죠?
노르바
7일 전3106
9804수다모두들 적극적으로 ‘내 글 홍보’를 해주세요 ㅎㅎ
랜돌프23
7일 전1175
9803수다소일장 얘기가 나온 김에 묵혀두고 있는 소일장 소재들
창궁
7일 전655
9802수다근데 소일장이 뭔가요?
김나이리
2월 20일1477
9801수다종이책을 고집하는 이유
김뭐시기
2월 20일1180
9800수다설 기점으로 바빠져서 글 쓰기가 어렵네용.
Stivrandio
2월 20일249
9799수다고딩시절 썼던 꿈일기를 오래간만에 봤어요
김나이리
2월 19일1066
9798내글홍보도파민 훅 떨어진 관계로… 또 내글 홍보 드갑니다
노르바
2월 19일380
9797내글홍보직장에서 영감을 얻어서 쓴 글
독자 7호
2월 19일1074
9796[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임경선
노르바
2월 19일558
9795수다실현을 목적으로(단 상상으로 공상과학 아이디어)
무한수소
2월 19일567
9794수다우주의 양자만을 채취하는법(공상과학)
무한수소
2월 19일-29
9793수다이렇게 Top Secret이 유출되네요;
김뭐시기
2월 19일13108
9792솔라리스 리뷰와 SF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여정
이외
2월 19일4684
9791인간종에 대한 음모 리뷰
창궁
2월 18일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