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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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0183영화야없날에 본 드라이브 마이 카(스포?)
김뭐시기
4월 9일9103
10182수다지칩니다..
용복
4월 9일24196
10181수다제 소설의 스타일과 더불어 소설의 세계관 토대를 마련해준 것은 게임이었습니다.
더블킹
4월 8일10138
10180내글홍보50년 만에 떠난 유인 우주선이 달의 뒷면을 찍어옵니다.
슬픈거북이
4월 8일4104
10179수다2026 스토리 창작 지원 [스토리집 – 창작 7기 및 각색 5기] 모집 공고(~4.28)
아이스말차라떼
4월 8일-141
10178내글홍보이것도 로맨스릴러?
OriginCode
4월 8일-83
10177내글홍보여러분이 간직한 ‘가장 사랑했던 순간’의 기억을 들려주실 수 있나요?
opcd
4월 8일-73
10176수다로맨스릴러 열심히 준비 중
선연
4월 8일4112
10175내글홍보2080년 보건 파시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SF연극
담쪼
4월 8일-82
10174수다데스티니2 game의 팬픽을 끼얹은… 소설 내용(만)홍보…
노르바
4월 8일784
10173재밌게 봐주세요(공상과학)(상보성의 원리를 실체화 해야된다)(작은세계)
무한수소
4월 7일964
10172다들 본인의 옛날 글 읽을 때 어떤 느낌이신가요?
담장
4월 7일19125
10171내글홍보[이해와오해] 소일장 참여합니다.
넉잽이
4월 7일-53
10170내글홍보리뷰 공모 불발 기념 홍보
OriginCode
4월 7일-111
10169수다유독 로맨스릴러에 반응이 뜨거운 이유가 뭘까요?
슬픈거북이
4월 7일20132
10168내글홍보[이해와오해] 소일장 참여합니다.
Ruhamah
4월 7일-64
10167수다리라 이야기가 나와서…
노르바
4월 7일10106
10166수다자유를 잃은 사람의 자유게시판 글
이외
4월 7일21136
10165수다독백입니다 그냥…+@
노르바
4월 7일788
10164수다심심해서 풀어놓고 있는 소설 아이디어 모음집
은빛마루
4월 6일1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