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떠난 유인 우주선이 달의 뒷면을 찍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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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는 NASA가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유인 달 궤도 비행 임무로, 4명의 우주비행사가 약 10일간 달을 선회한 뒤 지구로 귀환하는 임무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미국 동부 시각 기준 6일 오후 1시 56분 지구에서 24만8,655마일, 약 40만171㎞ 떨어진 지점을 통과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1970년 4월 ‘아폴로 13호’가 세운 최고 기록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은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인류 기록을 넘어섰다”며, “선조들이 우주 탐사 과정에서 보여준 비범한 노력과 발자국에 경의를 표하고, 이 신기록이 오래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나사의 로리 글레이즈 탐사 시스템 개발 부국장 직무대행도 “감히 더 높이 오르고 더 멀리 탐사하며, 불가능한 것을 달성하려 한다”며, “우주비행사들의 임무는 달 표면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달 기지를 만들어 머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달에 기지를 만든다는 인류의 위대한 도전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과학은 항상 멀지만, 소설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인류의 꿈과 아무 상관도 없는 소설! 이것은 오로지 저의 욕망—!
모두들 [갤러리 아르테미스]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내글홍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