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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떠난 유인 우주선이 달의 뒷면을 찍어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슬픈거북이, 4월 8일, 댓글4, 읽음: 116

아르테미스 2호는 NASA가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유인  궤도 비행 임무로, 4명의 우주비행사가  10일간 달을 선회한  지구로 귀환하는 임무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미국 동부 시각 기준 6일 오후 1시 56분 지구에서 24만8,655마일, 약 40만171㎞ 떨어진 지점을 통과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1970년 4월 ‘아폴로 13호’가 세운 최고 기록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은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인류 기록을 넘어섰다”며, “선조들이 우주 탐사 과정에서 보여준 비범한 노력과 발자국에 경의를 표하고, 이 신기록이 오래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나사의 로리 글레이즈 탐사 시스템 개발 부국장 직무대행도 “감히 더 높이 오르고 더 멀리 탐사하며, 불가능한 것을 달성하려 한다”며, “우주비행사들의 임무는 달 표면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달 기지를 만들어 머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달에 기지를 만든다는 인류의 위대한 도전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과학은 항상 멀지만, 소설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인류의 꿈과 아무 상관도 없는 소설! 이것은 오로지 저의 욕망—!
모두들 [갤러리 아르테미스]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내글홍보였습니다.

슬픈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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