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잃은 사람의 자유게시판 글
분류: 수다, , 2시간 전, 댓글9, 읽음: 39
제목이 저거밖에 떠오르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게 바빠서 글도 못쓰고 중단편과 자유게시판만 어슬렁대다보니 하루가 어느새 가버렸고 글은 무슨 사놓은 책을 읽을 시간도 없이 일에 쫓기다보니 이게 사는건가 싶어서 마음의 고향에 돗자리펴고 드러누워보러 왔다는 이야기가 게시글 본문의 전부입니다
다들 바쁘실때 읽고 쓰기 말고 뭐하시나요
로맨스릴러 공모전 많이 준비하시던데 전….. 주제는 고사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쓴다는게 정말 슬픕니다
댓글로 공모전 준비작 홍보도 해주세요 읽으러 놀러가려구요 썰도 환영입니다
지금 꽃이 만개했는데 놀러가지도 못하고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저대신 꽃을 많이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