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을 써봤습니다. 팬아트&캘리

대상작품: 묵호의 꽃 (작가: 버터칼, 작품정보)
리뷰어: 달바라기, 18년 7월, 조회 172

‘묵호의 꽃’에 대한 제 리뷰는 <<여기>>(새창)에 있습니다. 리뷰의 결론은 “시호 킹왕짱 작가님 시호 스핀오프 좀”입니다.

저는 모든 것이 디지털 노트로 대체되는 손글씨 아포칼립스를 기다리는 악필 중의 악필입니다만, 이벤트를 보니 왠지 재밌어보이고 게다가 ‘묵호의 꽃’인데다 제게는 기대를 품고 샀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쓸까말까한 애플펜슬이 있었죠. 그래서 휙휙 써보니 결과물이 어떻든간에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연습을 마구마구해서 어마무시한 걸 쓴 다음 큰 꿈을 꿔볼까, 했으나 이미 올라온 캘리그라피들을 보고 포기했고요. 아, 뭐, 꿈이야 누구든 자유롭게 꿀 수 있는거니까.

어쨌거나 쓰기는 했으니 그냥 두기는 아깝고, 누구보다 기대하고 계실 작가님께서는 후보작이 많을 수록 기뻐하시리라는 생각에 가져왔습니다. 아쉽게도 어떤 메시지나 테마, 철학 같은 건 없고 그냥 요렇게 써볼까, 저렇게 써볼까, 해서 쓴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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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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