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XX은 왜 파란색인가? 단상

대상작품: 파란 색채의 사과에 대하여 (작가: 무강, 작품정보)
리뷰어: 7호, 1시간 전, 조회 8

빨강, 정열. 파랑, 냉철.

 

그녀의 마음속은 차갑게 식어 있었다. 그 파란 불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꺼트릴까? 지필까? 선택은 오직 하나!

 

뜨거워져라! 차가워져라! 어느 쪽이냐!

 

왜 나를 이해하지 않아? 이해하고 싶어! 그럼 이해하면 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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