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들키기위해 점집에 방문한다는 문장에서 저도 “아차“ 하며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중후반이 되어서는 물 흐르듯 글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1화에 이어 전개가 굉장히 흥미진진했고, 인물간 대사나 묘사가 현장감이 잘 느껴지는 작품같아요. 문체가 담백하고도 큐브연어마요처럼 달고짜고 극적인 것이, 이후 전개가 너무 기대됩니다.
구세주는 뭐하는 인간일까요? 시장에서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걸까요? 이후 작품도 응원합니다.
사람들은 들키기위해 점집에 방문한다는 문장에서 저도 “아차“ 하며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중후반이 되어서는 물 흐르듯 글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1화에 이어 전개가 굉장히 흥미진진했고, 인물간 대사나 묘사가 현장감이 잘 느껴지는 작품같아요. 문체가 담백하고도 큐브연어마요처럼 달고짜고 극적인 것이, 이후 전개가 너무 기대됩니다.
구세주는 뭐하는 인간일까요? 시장에서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걸까요? 이후 작품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