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믿었다

  • 장르: 추리/스릴러, 로맨스 | 태그: #사건8로맨스2 #판타지 #정치스릴러 #미스터리 #쿨시크녀 #능글남 #유쾌한데진지함 #군상극
  • 평점×494 | 분량: 3회, 62매
  • 소개: 세자 전하의 연례 행차 일주일을 앞둔 어느 날, 평화로운 항구 도시 셀루스에서 이마에 숫자가 새겨진 채 사망한 견습 궁정 마법사가 발견된다. 100년 전, 서기 1508년. 광기... 더보기

2024. 12. 12 출간 (리디, 알라딘에 이어 yes24/카카페 출간)

24년 12월

리디

https://ridibooks.com/books/4954002536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6527420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2845395

 

카카오페이지

https://page.kakao.com/content/66163174

 

미스터블루

https://www.mrblue.com/novel/E000138493 

 

곧 네이버(시리즈)와 교보문고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00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끔찍한 살인마가 있었다.

세월은 흘러흘러 1608년 현재에 닿았으나

과거의 수법대로 무참히 살해당한

견습 궁정 마법사가 발견된다.

사건 현장에서 목격된 사람은

3년 전 비극적인 일로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던 나의 전 연인, 케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케인은

영문 모를 말만 남긴 채 다시 사라지고,

시신을 발견한 나, 지아 린델은

지금까지 내 옆을 지켜온

단짝친구 글렌과 함께

케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파견길에 오른다.

그리고 우리는 파견길에서

상상조차 못했던 사건의 진상을 마주하는데…

 

세 명을 둘러싼 사건의 막이 오르며

그 실체가 밝혀집니다.

2024년 12월 12일.

리디에서 출간됩니다.

 

그간 연재분을 읽어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이지 린델의 이야기, 정식으로 시작합니다.

(정식 출간이 되었기 때문에 브릿g 연재분은

초반부의 3화만 남겨둔 후 모두 삭제했습니다)

 

 

p.s

집필 비화와 설정 등 작품 관련 정보는

작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itrustedyou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차기작 <신사의 나라에는 신사가 없다>는

<나는 너를 믿었다>를 다 본 후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