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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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4936수다엄청 큰 소설을 쓰고 싶어요.
msM
7일 전495
4935수다쓰고 싶은 것을 쓰는 방법
koocho
7일 전1698
4934수다기록 캡쳐
노르바
6월 15일1286
4933수다성적발표
제이알킴
6월 15일22119
4932수다공부하기 싫으면 글 쓴다고 했지요?
msM
6월 14일581
4931수다약스포) 백룸 영화 재밌게 보긴 했는데 좀 아쉽더구요.
유상
6월 13일474
4930수다공포물 참 어렵네요.
msM
6월 12일3799
4929수다참~ 내 입으로 말하긴 참 그런데
슬픈거북이
6월 11일19165
4928수다★로그라인 쓰는 방법 공유★
창궁
6월 11일5172
4927수다흥! 당신들 말야! 서로 대문호라고 부르며 칭송하다니?!
슬픈거북이
6월 10일25155
4926수다소개글이란 무엇인가
노르바
6월 10일53117
4925수다3개월 동안 느낀 점
창궁
6월 10일33156
4924수다최근에 작품을 쓰면서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더블킹
6월 9일2103
4923수다리뷰를 읽고 ‘이 작품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 있으신가요
노르바
6월 8일28158
4922수다빛으로 완성된 풍경
제이알킴
6월 8일984
4921수다모의고사를 본다고 종이를 나눠줬었습니다.
msM
6월 8일683
4920수다간만에 원고지를…
노르바
6월 8일45133
4919수다연재글 리뷰공모에 대한 질문
아빠딸
6월 7일6123
4918수다37기 리뷰단으로서 마지막 리뷰를 올렸습니다.
창궁
6월 6일-121
4917수다ai에 리뷰를 써달라 해봤다.
은율e
6월 6일1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