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들의 아픔을 느낄 수 있네요. 감상

대상작품: 지워진 31번: 아버지는 간첩이 아니었다 (작가: 진실의 무게, 작품정보)
리뷰어: hjko, 3시간 전, 조회 8

잔인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실화 바탕이라 그런지 몰라도 사실적이면서도 뭔가 마음이 찡한 이야기네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오랜만에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 있는 소설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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