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

작가

고딕 5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1년 9월

110회로 5장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소 짧게 마무리되었습니다만, 5장은 말 그대로 고딕의 큰 줄기를 연결하는 계단의 역할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고딕은 준비 중인 다음 작품 ‘구름도 쉬어넘는’ 의 연재를 시작한 후에 이어갈까 합니다.

여전히 치열하게 탈고 중이며, 또 그 와중에 새 아이디어가 솟아나며 할 일을 늘려가네요.

많은 부분이 정리되고, 또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곧 다시 뵙기를 바라며 부디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