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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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57수다리뷰해드립니다. 장르는 판타지!
포그리
18년 8월10183
156왜 소설 작가가 굶주리는 직업이 되어야 할까요
OneTiger
18년 8월1219
155수다휴고상 후보작가 인터뷰
조나단
18년 8월5162
154수다책이 나왔답니다
달바라기
18년 8월18259
153수다장르문학 공모전 정보를 전문적으로 얻을만한 곳 어디 없을까요?
최현우
18년 7월7175
152“듄”의 카인즈와 “빼앗긴 자들”의 타크베르
OneTiger
18년 7월-137
151왜 판타지 작가들이 소설에 지도를 집어넣는가
OneTiger
18년 7월4306
150이영도 타자가 말하는 비인간들, 그리고 SF 소설의 세계관
OneTiger
18년 7월7263
149존 카펜터의 괴물(The Thing)이란 영화를 아십니까?
29N
18년 7월11186
148어떻게 SF 소설이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OneTiger
18년 7월-168
147“도전! 웹소설 쓰기”의 SF 소설 왜곡
OneTiger
18년 7월3231
146“다가올 역사”와 “듄”과 행성 공학 SF
OneTiger
18년 7월-119
145왜 SF 소설에서 인간을 찾으십니까?
OneTiger
18년 7월2259
144수다물리학 전공하신 분 계신가요? 순간만이 존재한다는데.
니그라토
18년 7월12173
143내글홍보반갑습니다, 긴 여정을 시작하는 ‘군인 작가’입니다!
철쭉
18년 6월-99
142시간이 남아 쓰는 뒤~ 늦은 국제도서전 후기!
지현상
18년 6월4136
141내글홍보당신의 취향저격 SF소설, 군인 작가가 인사드립니다.
철쭉
18년 6월-88
140수다부천영화제 SF스토리피칭 공모-한국SF협회-
윤여경
18년 6월6182
139수다전 SF 소설을 주로 쓰는 것 같아요.
OldNick
18년 6월490
138수다글 속에 작가 자신을 썰어(?) 넣는다는 이야기를 아래에서 읽었는데…
OldNick
18년 6월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