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는 처음에 운이 좋았었던 것 같아요
첫 글인 ‘내일의 지구1’을 올리고 나서 얼마 안 된 시각(작품 등록 1월 1일, 리뷰 1월 5일)에 정말 감탄스러운 리뷰가 올라와서.. 밤에 호들갑 떨며 팔짝팔짝 뛰었던 것도 기억나네요 
delight12 님께서 올려주신 첫 리뷰
감사하게도
난네코 작가님께서 올려주신 리뷰들
또한 아침에 알림을 보고 펄쩍 뛰었던 두 개의 리뷰..(
이외 작가님과
슬픈거북이 작가님)
이상입니다. 리뷰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