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짜증] 소일장 참여 + 홍보 및 리뷰공모
막바지에 저도 조심스럽게 참여해보기로 해요.
일주일에 두 편 연재하는 것도 벅차서 삐걱거리는 저로서는
이렇게 글 한 편을 써낼 수 있는 동기와 기회가 적지 않게 소중했던 거 같아요.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리뷰 공모도 열고 있어요.
이 작품은 소일장에 참여했던 첫 번째 소설이라 적지 않은 의미를 두고 있어요.
리뷰를 써주시면 작품을 구매했던 골드는 후원형식으로 돌려드리니 한 번 찾아주시길 부탁드려요.
이 작품은 홍보하기도 부끄럽지만, 이런 기회가 또 없을 거 같아 언급해보기로 해요.
요즘 구매 횟수가 부쩍 늘어서 의아하던 참이었는데
이단추 이벤트에 함께 읽기 좋은 소설로 작게 언급된 것이 계기였던 거 같아요.
이 작품은 작가의 말에서도 언급했듯이, 제가 인생 처음으로 써봤던 호러 단편이었어요.
소재 자체도 진부하고, 구성도 조잡하지만
모호하게 끝날 수도 있는 괴담을 수수께끼처럼 그 내막을 추리해보길 좋아하는 저로서는
어쩌면 입맛에 딱 맞는 간식 같은 소설이 아니었나 싶어요.
리뷰 공모는 아니지만, 이 작품 또한 리뷰를 써주시면 작품을 구매했던 골드를 돌려드릴 예정이에요.
작게나마 관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게 작은 기쁨을 만들어주는 연재작이에요.
아동학대 범죄를 전문으로 수사하는 여경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가르쳐보고 돌봐봤던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담아봤던 거 같아요.
혹시 무료한 어느 때에, 이 작품이 목록에 눈에 띄신다면, 한 번 쯤 방문해주신다면 무척 기쁠 거 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PS.
이번에 <아홉수는 환불 불가>로 계약에 성공하신 작가님들께 모두 축하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멋진 글 쓰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