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제 손으로 죽였습니다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살인게임 #형사 #아동학대 #여주인공
  • 평점×1595 | 분량: 40회, 1,166매 | 성향:
  • 소개: 본청에서 고문관으로 소문난 아동범죄수사과의 여경 ‘강해나’ 해나는 수사1반으로부터 어느 여자아이를 취조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렇게 수사과 회의실에 자리를 ... 더보기
총 40회 · 연재중 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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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중인물 ‘오가영’의 나이가 ’12세’로 수정되었습니다. - 52 - 25년 10월 -
공지 (홍보) 작중에 등장하는 ‘장보라’ 기자를 주연으로 한 단편이 공개 중입니다 - 39 - 25년 10월 -
공지 같은 배경을 다룬 ‘레바니테 : 여동생을 되찾는 주술’이 195회차로 완결되었습니다. - 55 - 25년 9월 -
공지 화, 토요일 – 00시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47 - 25년 8월 -
공지 등장인물 소개 - 122 - 25년 8월 -
40 (40) – 예준아, 미안해… 나도 이러고 싶진 않았단 말이야… 26매 ×20 4일 전 무료
39 (39) – 당신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야. 그 남자와 똑같은 눈빛을 하고 있거든 28매 ×20 7일 전 무료
38 (38) – 하고 싶은 말이 뭔데? 그 새끼가 사라진 게 무슨 상관이냐고 32매 ×25 1월 13일 무료
37 (37) – 걱정 말라니까? 얼마나 대단한 일이 생긴다고 겁을 먹고 그래? 27매 ×25 1월 10일 무료
36 (36) – 누가 날 감시하는 거지? 왜 날 감시하고 있는 걸까? 28매 ×25 1월 3일 무료
35 (35) – 나쁜 어른은 창문 바깥에서 지켜보고 있어 27매 ×30 25년 12월 무료
34 (34) – 내가 열 살 난 여자아이라면 어디를 주목할까? 31매 ×30 25년 12월 무료
33 (33) – 후회하지는 말자… 넌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용감한 녀석이었잖아 30매 ×35 25년 12월 무료
32 (32) – 어찌되었든 법이란 녀석을 당해낼 재간이 없죠 30매 ×35 25년 12월 무료
31 (31) – 여동생으로 살아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느낌이죠 31매 ×35 25년 12월 무료
30 (30) – 형사님도 어쩔 수 없는 어른이네요 23매 ×40 25년 12월 무료
29 (29) – 어른은 아이에게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33매 ×40 25년 12월 무료
28 (28) – 표면적으로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당시엔 정말로 그랬어요 29매 ×40 25년 11월 무료
27 (27) – 3년 만인가요? 저야말로 목을 빼고 기다리던 거 있죠 26매 ×40 25년 11월 무료
26 (26) – 이름부터 멀쩡한 사람이 아니라는 게 눈에 보이네요 26매 ×40 25년 11월 무료
25 (25) – 예나 지금이나 부모 없는 고아들에게 가혹한 세상이에요 33매 ×30 25년 11월 무료
24 (24) – 전 제 눈을 믿어요. 그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27매 ×30 25년 11월 무료
23 (23) – 무슨 자격으로 널 말리겠니. 나도 열 세 살짜리 꼬마에 불과한 걸 29매 ×35 25년 11월 무료
22 (22) – 목소리만 들어도 느껴졌어요. 그 사람이 언니를 싫어한다고 32매 ×40 25년 11월 무료
21 (21) –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한 명의 부모로서 약속드리죠 30매 ×40 25년 11월 무료
20 (20) – 강해나, 넌 아직도 ‘꼬마’나 다름없구나 35매 ×45 25년 11월 무료
19 (19) – 드디어 악몽에서 깨어나는 거구나…. 28매 ×50 25년 11월 무료
18 (18) – 나한테는 화를 내도 좋아. 그냥 숨기지만 말아줘 28매 ×50 25년 10월 무료
17 (17) – 미친년 ‘천미래 경감’을 우습게 보는 거 아니야? 25매 ×50 25년 10월 무료
16 (16) – 방금 뭐라고 지껄였어요? 형제자매끼리 죽이라고 강요해요? 35매 ×55 25년 10월 무료
15 (15) – 당황스러워요. 우리 강순경님이 왜 이렇게 까칠해졌을까요? 28매 ×45 25년 10월 무료
14 (14) – 만나게 해드려야죠. 단, 선생님이 멀쩡한 보호자라면 27매 ×50 25년 10월 무료
13 (13) – 사람 흉내를 내고 있어도, 거죽을 뒤집어 쓴 짐승에 불과하지 24매 ×40 25년 10월 무료
12 (12) – 언니는 언제나 가영이 편이야. 그것만 기억해줘 28매 ×50 25년 10월 무료
11 (11) – 복수하면 어때서? 나는 그럴 자격이 있지 않아? 27매 ×50 25년 9월 무료
10 (10) – 전 틀림없이 감옥에 갈 거예요. 오빠를 죽인 나쁜 아이니까요 35매 ×50 25년 9월 무료
9 (9) – 못 믿겠어. 오진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31매 ×45 25년 9월 무료
8 (8) – 정말 소중한 아이거든요. 죽어도 포기할 수 없을 정도로…. 27매 ×45 25년 9월 무료
7 (7) – 관심이 없는 건가요? 관심조차 숨기려고 애쓰는 건가요? 24매 ×45 25년 9월 무료
6 (6) – 오빠를 못 믿는 게 아니야.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뿐이지 27매 ×35 25년 9월 무료
5 (5) – 가끔 그년을 보면 날파리처럼 때려죽이고 싶단 말이야 26매 ×50 25년 9월 무료
4 (4) – 내가 얌전히 죽을 거란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 30매 ×40 25년 9월 무료
3 (3) – 기자로 먹고 살아가려면 경찰 하나쯤은 친구로 두라는 건데……. 33매 ×50 25년 9월 무료
2 (2) – 오빠를 죽였어요. 살고 싶으면 죽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36매 ×45 25년 9월 무료
1 (1) – 아무리 내 누나라도 가만두지 않을 거야 34매 ×50 25년 9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