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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 by 한켠 | 작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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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 by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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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던 가닥 by 호두빙수 | 작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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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엽면옥 by 조동신

제2회 테이스티 문학 공모전 – 본심평: 최고운 황금가지 편집팀장

5월 31일

미스터리나 일상물, 무협, 코믹 호러 등 다양한 작품들과 만난 다양한 면 요리들이 참으로 맛깔스러웠던 공모전이었다. 심사 기간 동안 사람을 만나게도 하고 헤어지게도 하며, 감정이나 상황을 대변하기도 하는 여러 요리들을 지켜보는 것은 몹시 색다른 즐거움이었다.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은 탐정, 남편, 아내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어딘지 하나쯤 어설픈 세 캐릭터들이 일으키는 시너지 효과가 참으로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매끄럽게 달려간 유쾌한 결말도 사랑스러웠으며, 매번 새 요리가 등장할 때마다 재료를 사러 달려가고플 정도로 요리 묘사가 출중했던 점도 강점이었기에 망설임 없이 최고점을 주었다. 「하던 가닥」이나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 또한 둘 다 장르 소설다운 경쾌함과 요리라는 소재의 활용 부분에서 균형이 잘 맞는 작품이었다. 면이 주제인 공모전이기 때문에, ‘면’이라는 소재를 잘 살린 작품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장강객잔」의 경우처럼 작품의 완성도와 별개로 ‘면’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여 좋은 심사 점수를 주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 본심에서 유일하게 장편소설을 목표로 집필된 「황제 폐하의 주방」은 합산 결과 간발의 차이로 아쉽게 수상작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를 하는 동안 10개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장르 문학의 또 하나의 가능성을 보았다. 어떤 요리를 또 어떻게 참신하게 요리해 줄 작가님이 나타날지, 다음 번 테이스티문학상이 더욱 기대된다.

제2회 테이스티 문학 공모전 – 본심평: 김은하 비룡소 전 편집장

5월 31일

이름만으로도 이미 그 맛을 기대하게 되는 ‘테이스티 문학상’의 이번 주제는 ‘면’이다. 장르 소설의 독창적 상상력에 면 요리의 대중성을 잘 버무린 열 편의 소설이 본심에 올라왔다. 특히 이번 문학상에 올라온 본심들은 제목을 그대로 음식점 이름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맛깔스럽고 개성이 돋보였다. 제목뿐 아니라 그 내용도 다양하여 읽는 내내 독자를 최고의 긴장감으로 몰고 간 「하던 가닥」 같은 자극적인 맛의 작품이 있는가 하면 긴 시간 우려낸 육수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이 충만한 「맛있는 흔적」 같은 작품도 있었다. 본심에 올라온 작품 중 비교적 독특한 소재에 비해 평범한 설정과 전개가 아쉬웠던 「장강객잔」, 「복불복」 같은 작품은 작가의 잠재적 내공이 범상치 않다는 점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소재의 한계 때문에 작품이 더 뻗어나가지 못한 느낌을 받은 작품도 있었다. 「이 남자가 라면을 끓이는 법」은 주제가 면이 아니었다면 좀 더 독특한 전개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으며 「잘난 사람에게는 마귀가 산다」 역시 소재 때문에 설정 일부에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강약의 조절이 아쉬웠다. 반면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은 ‘라면’이 주인공에 버금가는 역할을 할 정도로 ‘테이스트 문학상’의 의도를 한껏 살린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본심에 올라온 작품 중 「황제 폐하의 주방」은 유일하게 장편을 염두한 연작 소설로, 아기자기하고 안정된 전개가 돋보였다. 앞으로 어떤 맛들이 첨가되며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선보일지 기대된다. 한편 음식 이름에서 예상할 수 있는 맛을 크게 저버리지 않으면서 맛집의 내공도 놓치지 않은 「류엽면옥」,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 같은 작품은 독특한 ‘면’ 요리 대신 친근한 소재를 튀지 않게 구성과 전개에 녹여 내는 노련함과 문학상의 의도도 함께 살리는 균형 감각을 동시에 보여줬다.

제2회 테이스티 문학 공모전 – 예심평

5월 19일

예심위원1

이번 테이스티 문학상은 ‘면’을 소재로 한 여러 작품들이 즐거움을 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예 연재를 하고 마무리하지 않아 기준에 미달하거나 애초에 ‘면’을 소재로 하지 않는 음식 소설 혹은 아예 다른 소설인 게 빤히 보이는 작품도 여럿 있었다. 기본적으로 ‘면’을 소재로 한 음식을 이야기에 잘 버무린 작품에 점수를 높게 주되 기본적인 작품 완성도도 함께 살폈다. 주요 작품을 언급하면, 「돈의 맛」과 「우리는 사람을 먹지 않습니다」는 소설 자체로선 매력적인 부분이 있었으나, 다소 호흡이 느리고 주제가 이야기와 어우러지는 부분이 약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께서 가라사대」는 보는 내내 폭소를 불렀으나 완성감 있는 소설로서의 매력이 약한 게 흠이었다. 재미있게도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고 집필한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은 ‘면’이라는 소재를 매우 잘 활용한 예로서, 추리와 로맨스적 요소까지 잘 버무렸다. 「황제폐하의 주방」은 미완결작이나 1부까지 완성된 형태로 공모하였으며, 500매 이하의 중편 기준으로 심사를 하였다. 전반적으로 주제에 부합하는 이야기이나,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할 때 낯선 단어나 인물을 과잉하는 경향이 보여 아쉬웠다. 「뇨끼와 라쟈냐」는 담고 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으나 끝까지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약한 게 아쉬웠다. 일단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은 본심에 우선 올렸으며, 언급된 다른 작품들을 놓고 마지막까지 고심했으나 최종적으로 장편소설로서의 가능성이 엿보였던 「황제폐하의 주방」을 올렸다.


예심위원2

심사 기간 내내 응모작의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에 고민이 많았다. 음식 묘사가 ‘테이스티’한 쪽에 점수를 후하게 줄 것인가, 아니면 장르 문학의 재미에 좀 더 초점을 맞출 것인가. 결국 어느 한 쪽 손을 들지 못하고 어느 쪽이든 강점이 보이면 점수를 주었다. 가장 먼저 본심으로 올릴 작품으로 뽑아낸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은 이런 점에서 양쪽의 강점을 모두 갖춘 작품이었다. 제목부터가 유쾌한 이 단편에서 작가는 군대라는 특수 환경과 라면이라는 요리를 아주 훌륭하게 조합하여 한 편의 경쾌한 드라마를 완성했다. 또 다른 단편 「잘난 사람에게는 마귀가 산다」의 경우는 ‘테이스티’하기는커녕 음식으로 사람 소름을 끼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된 작품으로, 인물 관계 설정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기는 했으나 복수라는 주제 속에서 요리라는 소재를 훌륭히 소화해 냈다.
작품 속에서 음식이 단순히 음식으로서만 기능하지 않는다는 점이 공모전에 올라온 작품들을 보는 내내 흥미로웠는데, 끝까지 고심했던 작품 「식당 국수 한 그릇」은 잔치국수, 파스타, 라면 등이 주인공들이 각각 처한 환경이나 상황을 대변하도록 적절히 배치되어 있었고,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담담한 감정 묘사를 통해 서술되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다만 음식이라는 소재를 활용함에 있어 앞의 두 작품에 비해 강렬함이 떨어져 결국 본심에 올리지는 못했다. 짧지만 강렬했던 작품 「푸드 파이터」는 끝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설정과 등장인물들 간의 대조가 흥미로웠지만, 인물 설정이 다소 과장스러운 부분이 아쉬웠다. 아동 학대를 주제로 다룬 「국수」는 스릴러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대를 물려 이어지는 가학의 역사를 잘 그려냈으나 이 작품 역시 인물들의 설정은 전형적이고 행동은 과도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예심위원3

‘면’을 소재로 한 제2회 테이스티 문학상은 제1회 테이스티 문학상 때보다 더 많은 작품이 투고되었다. 전반적으로 주제와 장르를 접목하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면’이라는 주제가 부수적으로 활용되거나 장르적 요소가 부족한 작품이 많았다. 또 국수가 주제 음식으로 등장하는 단편 작품이 많았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약해져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적었다.
「냉면」은 사회파 미스터리적인 요소가 주제에 잘 녹아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이 부족했다. 「<시월 감자탕> 사건 수첩」은 코지 미스터리 로맨스로 흥미로웠으나 주제가 이야기 전반에 잘 녹아 있지 않았다. 「고사상」은 짜임새와 완성도가 높았으나 몹시 짧은 분량과 장르적 요소가 부족하여 아쉬웠다. 「자기에 담은」은 상실과 편견을 주제와 접목하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주제를 위한 과한 설정과 장르적 힘이 약해 아쉬웠다. 본심에 올린 작품인 「하던 가닥」은 주제와 장르가 잘 접목된 작품으로, 인물과 서사에 있어 큰 특이성은 없지만,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 그리고 끊임없이 국수를 먹으며 죽음의 공포와 대면하는 생생한 묘사가 인상적이었다.


예심위원4

매번 다른 음식과 재료를 주제로 하여 개최되는 테이스티 문학상은 첫 회 때보다는 ‘면’이라는 소재의 확장성이 컸던 때문인지 추리, SF, 판타지, 공포, 토속신앙 등 다양한 장르적 결합을 시도한 작품들이 여럿 눈에 띄었다.
「고상한 폭력」은 억압받는 여성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암울하고 비극적인 서사가 흡인력 있었고 전반적으로 문장력 또한 뛰어났으나, 중심이 되는 얼개에 국수라는 음식이 자연스럽게 결부되지 못하고 소재로서 이질적 느낌이 강했던 것이 아쉬웠다. 「마흔아홉 번째 저녁」과 「삼신 저승차사 그리고 짜장면」은 두 작품 모두 한국 민간 신앙을 바탕으로 한 설정이 흥미로웠으나 전자는 독특한 요리법과 매끄러운 문장에도 불구하고 다소 작위적인 캐릭터 설정과 전개 방향이 아쉬웠고, 후자는 역시 소재의 활용도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기에 고민 끝에 본심에 올리지는 못했다.
「맛있는 흔적」은 음식에 관해 집안 내력이 있는 세 여성의 이야기로, 이렇다 할 만한 장르적 설정이나 특별한 서사는 없었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삶의 풍경과 추억담이 정감 있게 읽혔고 중간중간 맛깔스러운 요리 묘사가 돋보였다. 복어의 살을 저며 만든 복불복 탕면을 먹고 사망한 남성을 중심으로 오랜 원한 관계를 추적해나가는 추리물 「복불복」은, 다소 전형적인 서사 탓에 큰 긴장감은 없었지만 중심이 되는 면 요리를 소재로 사건을 착실히 전개시켰다. 마지막으로 일제 강점기 시대 냉면 배달부의 이야기를 다룬 추리스릴러 「류엽면옥」은 고민 없이 본심에 올린 작품이다. 배달음식을 이용해 독립군들이 비밀 편지와 지령을 주고받았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추리와 반전을 적절히 배합해 한 편의 잘 짜인 미스터리를 완성해냈다. 뿐만 아니라 발대꾼, 반죽꾼, 앞잡이, 고명꾼 등 냉면을 만드는 일의 분화된 업무와 역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어 여러모로 읽는 재미가 돋보였다.


예심위원5

‘면’을 소재로 한 제2회 테이스티 공모전에는 1회보다 많은 작품이 투고되었다. 아이디어나 서사가 겹치는 경우가 제법 있었으나, 그럼에도 다양한 장르 속에 녹여 내어 흥미와 식욕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협 「장강객잔」은 객잔 주인이 어느 날 찾아온 무림 고수들과 벌이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어떻게 튈지 모르는 경쾌한 전개와 음식 묘사가 매력적이었다. 다소 급하게 끝나고, 결말에 등장하는 면 요리가 앞서 나오는 다른 요리들의 향연 때문에 인상이 약해지는 점은 약간 아쉬웠다. 「이 남자가 라면을 끓이는 법」은 타임리프와 라면이란 요소가 결합된 작품으로 영화 「사랑의 블랙홀」처럼 특정한 시간에 갇혀 버린 주인공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때로 매끄럽지 못하게 느껴지기는 하였으나 소박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전개가 돋보였다.
「에일-르의 마지막 손님」은 ‘에일-르’라는 식당에 다녀온 후 겪는 기이한 체험을 그린 5편의 연작이 이어지는 단편으로, 불쾌감을 자극하면서도 강렬한 묘사로 마치 매혹적인 악몽을 꾸는 듯한 기이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었다. 다만 연작이다 보니 몰입이 중간중간 끊어지고 임팩트가 떨어진다는 판단하에 고민 끝에 아쉽게도 본심에 올리지는 못하였다. 국수 기술을 배우다가 갑자기 실종된 아내를 뒤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국수의 맛」은 초반에 흡인력 있는 사건으로 시선을 끌었고 가독성이 좋은 작품이었지만, 뒤로 전개될수록 다소 뻔하게 흘러가고 성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었다.


※본심 진출작

하던 가닥
맛있는 흔적
류엽면옥
복불복
장강객잔
이 남자가 라면을 끓이는 법
잘난 사람에게는 마귀가 산다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
황제폐하의 주방

*본심 결과는 5월 31일에 발표 예정입니다.

본격 음식 테마 장르소설 ‘테이스티 문학상’ 공모전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국내 장르소설 발굴에 힘써 온 황금가지는 보다 대중적이면서도 국내 시장에는 없던 참신한 작품을 모집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음식을 테마로 한 장르소설 공모전을 기획하였으며, 2015년 ‘고기’를 주제로 테이스티 문학상 1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영미권에서는 렉스 스타우트의 『요리사가 너무 많다』, 조앤 플루크의 한나 스웬슨 시리즈, 피터 킹의 미식가 탐정 시리즈 등의 추리 소설이 오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일본에서는 ‘구르메(gourmet) 미스터리’, ‘구르메 판타지’로 분류되는 작품들이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최근에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매회 새로운 주제를 던질 테이스티 문학상을 통해서 다양한 개성과 스펙트럼을 지닌 작품을 만나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2회 테이스티 문학상의 주제는 ‘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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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부문

‘면’를 소재로 한 장르소설

 

응모 요건

-완결된 내용의 단편, 중편, 장편 원고.

-상업적으로 활용되거나 타문학상 수상 경력이 없는 모든 순수 창작물에 해당합니다.(단, 공모전에 응모하기 위해 브릿G 내 게재한 작품의 유료 판매 등록은 예외로 합니다.)

-미완성 원고와 시놉시스는 받지 않습니다.

-분량은 아래아한글 원고로 환산시 다음과 같이 분류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편(200매 이하), 중편(200~800매), 장편(800매 이상)

-제2회 테이스티 문학 공모전에 대한 문의 사항은 공지/문의 탭을 참고해주십시오.

 

참여 방법

제2회 테이스티 문학상 페이지 최하단에 안내된 ‘응모 방법 선택’을 통해 응모하시면 됩니다. 완성 파일 전체 업로드 혹은 브릿G에 직접 게시한 작품으로 응모가 가능합니다.

① 파일 업로드 응모
‘중편 혹은 단편’, ‘장편’ 등으로 분량에 따라 완성된 파일을 업로드함으로써 응모할 수 있으며, 아래아한글(HWP), 텍스트 파일(TXT), 워드 파일(DOC) 등으로 응모해 주십시오. 파일 업로드 접수 시에는 참가자의 성함, 연락처, 이메일 등이 응모 작품 내에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② 브릿G 등록 작품 접수 
문학상에 응모하기 위해 브릿G에서 직접 작품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 반드시 문학상의 주제와 취지에 맞는 중단편/장편 연재 작품을 접수하셔야 하며 그렇지 아니할 경우에는 응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브릿G를 통해 응모할 경우 예심 위원을 맡는 편집진들이 작품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면밀히 작품을 검토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③ 브릿G 연재를 통해 응모할 경우, 응모 기간 내에 완결을 하지 못하는 분들은 ‘브릿G 등록 작품 선택’ 대신 ‘파일 업로드’를 통해 완성된 원고 혹은 완성된 시놉이 있는 원고를 업로드하여 응모해 주세요

 

응모 기간

2017년 2월 1일부터 ~ 2017년 4월 30일까지

 

결과 발표

-예심평 및 본선 진출작 발표: 5월 19일
-최종 선정작 발표: 5월 31일

 

수상 내역

대상
-상금: 장편일 경우 300만 원, 단편일 경우 100만 원(선인세 개념).
-부상(추후 공지).
-출판 계약(단편일 경우 앤솔러지 수록).

우수상
-상금: 총 3작품 각 30만 원(선인세 개념). 단편 부문에 한함.
-부상(추후 공지).
-출판 계약(앤솔러지 수록)

참가상
-연재 방식으로 응모하신 분 중 랜덤으로 5명을 선정하여 ‘제일제면소 2인 상차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문학상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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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2회 테이스티 문학상 참가상 및 당선 관련 공지
황금가지
5월 31일-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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