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파티’ 핼러윈 단편제 참여작 다시 보기

대상작품: <모노로그> 외 35개 작품
큐레이터: 브릿G팀, 18년 10월, 조회 169

이미지 제공ⓒ요티즈 님

어느덧 핼러윈을 앞두고 있는 시간입니다. 작년 이맘 즈음에는 리체르카 작가님의 주최로 많은 분들께서 핼러윈 단편제에 참여해 주셨었지요. 올해 핼러윈을 맞이해 다채로운 상상력으로 무장한 같은 주제의 단편들을 만나 보세요. 1회 타이틀 ‘호박파티’ 참여작을 장르별로 모아 새로이 소개합니다!

 

로맨스

  •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어요. 당신 생일이었죠.”

 

  • “할로윈인데 뭐 하고 싶은 거 없어?” 

 

 

호러/괴담

  • “좋아. 대학 생활의 꽃은 동아리 활동이지!”

 

  • “누군가 벨을 눌렀다.”

 

  • “나는 매년 이날 밤마다 아이들을 기다리며 버릇처럼 캔디를 사.”

 

  • “어머. 정호 엄마, 몰랐어? 오늘 핼러윈이잖아.”

 

  • “엄마, 엄마, 오늘 친구들 오는 거 알지?”

 

  • “클레어 아저씨, 트릭 오어 트릿!”

 

  • “호박. 호박. 호박, 호박, 호박. 아, 이거 정말 곤란하게 되었다.”

 

  • “미국 H주의 W씨에겐 매년 할로윈이 다가오면 신경 쓰이는 일이 하나 있다.”

 

  • “그러니까, 기간 한정에 혹하는 것은 나이를 먹어도 마찬가지다.”

 

  • “그러니까 그건… 그냥 호기심 때문이었어요.”

 

  • “나는 뉴올리언스를 좋아한다.”

 

  • “주인님이 요즘 순무에 빠져 계시거든요.”

 

  • “발단은 사소한 말 한마디였다.”

 

  • “선희 씨는 오랫동안 카페라떼와 카푸치노의 차이를 몰랐다.” 

 

  • “나는 갈리아를 횡단하는 상단의 일원이었다.”

 

  • “어쩌다 이렇게 된지 몰랐다.” 

 

  • “근데 왜 그렇게 할로윈이 좋은 거야?” 

 

  •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혹시 챙기지 못한 아이가 있나?” 

 

  • “그렇지만 지금 서윤에게 할로윈은 꽤나 중요한, 쉬이 지나치거나 잊을 수 없는 무거운 날이었다.”

 

판타지

  • “그래서 핼러윈에 저보고 무슨 공염불을 외우라고 하시는 겁니까?”

 

  • “도대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 “오늘 내 마을 잔치가 있는데 아가씨도 오겠나?”

 

  • “그는 매년 그러했듯이 완벽하게 인간의 모습으로 분장을 끝마쳤다.”

 

  • “궁금헀다. 왜 저 집은 아무것도 없을까.”

 

  • “유나는 할로윈이 싫었다.”

 

  • “얘들아. 아저씨는 오늘 좀 피곤해. 준비한 사탕도 없고.”

 

  • “핼로윈의 아침이 밝았다. 오늘 내일은 죽어 나가겠거니 생각하며 출근한다.”

 

  • “자, 각자 입에 바구니를 하나씩 물고 근처 천사들의 집을 찾아주세요.”

 

  • “당장 오늘 밤이 지나면 귀신의 주였다.”

 

일반/기타 

  • “이번 할로윈도 이태원 확정이야.” 

 

  • “10월 31일, 지나가버린 내 생일에도 그랬다.”

 

  • “이곳은 매년 할로윈마다 혼령과 괴물을 비롯한 저승의 것들이 모여 노는 심령 스팟이다.”

 

  • “저기, 죄송하지만 제가 누군지 아세요?” 

 

  • “울립니까, E? 우리 목소리가 울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