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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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35영화SF, 어디까지 와 있니?
조나단
18년 9월3154
134[김사과] 하지만 두고 보자. 결국 다 똑같아질 거야. 결국엔 모두 다 똑같이 좆같아진다.
구름사탕
18년 8월-194
133내글홍보리뷰에 대한 피드백 – ‘한글로 그린 Spirited Away, 그 너머’
알렉산더
18년 8월-106
132내글홍보대체 무슨 장르인지…
카에린
18년 8월-123
131[최은영,『내게 무해한 사람』] 우리는 왜 자꾸만 헤어지나.
구름사탕
18년 8월-166
130이영도 타자가 말하는 비인간들, 그리고 SF 소설의 세계관
OneTiger
18년 7월7224
129어떻게 SF 소설이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OneTiger
18년 7월-136
128왜 SF 소설에서 인간을 찾으십니까?
OneTiger
18년 7월2220
127내글홍보안녕하십니까, 군인작가입니다.
철쭉
18년 7월-118
126수다어려운 책은 도저히 못읽겠군요
18년 6월16176
125내글홍보제 소설을 추천해도 될까요?
조상우
18년 6월11149
124수다이제 슬슬 장편을 써봐야겠어요
StoH
18년 6월3108
123수다또 리뷰를 받아서 기쁘네요.
stelo
18년 6월2136
122수다현재까지 확인된 수정사항 정리
18년 6월2134
121내글홍보책임
stelo
18년 6월1102
120수다[영화의 이해] 수업과 [원령공주]의 기억
stelo
18년 6월-98
119핫링크를 아시나요?
브릿G팀
18년 5월1179
118수다[또 다른 풀이법] 리뷰 공모에 당선된 소감
stelo
18년 5월-104
117내글홍보신호
stelo
18년 5월-70
116내글홍보저는 추리소설을 쓰는 ‘사람’이에요. 꾸벅
배나나
18년 5월-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