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9691수다호러 마스코트와 호러 장르에 대한 공신력 없는 주관적인 단상(斷想)
랜돌프23
2월 5일2396
9690수다데본 케 데브 마하데브 메라 두 히 라크바라~
김나이리
2월 5일1065
9689수다제미나이를 통한 작품 비평 및 분석
민트박하
2월 4일198
9688내글홍보여러분 제미나이에게 평소 쓰는 글의 심리 분석을 해달라고 한 적 있나요
김나이리
2월 4일10103
9687내글홍보이제 다시 단편선들을 연재 해볼까 합니다
더블킹
2월 4일-60
9686내글홍보(황금의 서사) 태어나서 처음 글 올려본날인데..
슬픈거북이
2월 4일474
9685내글홍보친구랑 수다 떨다가 쓰게 된 소설인데요
오렌지
2월 4일353
9684내글홍보호텔에 곧 발렌타인 데이가 찾아옵니다.
단테09
2월 4일-34
9683수다장염이지만 돈까쓰를 먹을 예정이죠
김나이리
2월 4일550
9682내글홍보[본론 전에] 소일장 참여합니다
고수고수
2월 4일-42
9681내글홍보죽음으로 추락하는 천재 소녀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물리 교사의 이야기
밤콩파
2월 4일144
9680작품추천두번째 SF 단편 입니다. “감정을 구독하세요”
빌리박
2월 4일-60
9679내글홍보어느덧 글 쓰기 시작한지도 10편이 넘어가네요
은빛마루
2월 4일149
9678내글홍보로판 불모지에 로판 쓰기 싫은 사람이 인외로판 쓰기 시작했듭니다
노르바
2월 4일-61
9677내글홍보그냥 잡생각 많은 npc 이야기
evo
2월 4일-49
9676내글홍보가벼운(?)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더블킹
2월 3일276
9675수다비나이다비나이다 개그발랄 장편 하나만 점지를…
노르바
2월 3일-64
9674수다취미로 글을 쓰고 있다가 여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더블킹
2월 3일691
9673수다저대신 화장실다녀오실분 선착3명 받습니다
김나이리
2월 3일194
9672뭐야 돌려줘요
소만
2월 3일6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