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인과 3 중단편 올라갔다는 것과 함께 알립니다.
오늘 중단편 3회 완료됬습니다.
본 작품은 독자의 재미보다는 작가의 재료를 위한 작품으로 쓰고 있는 작품입니다.
모든 작품이 기본적으로 물리법칙과 그 생각을 기반으로 집필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집필해봤습니다.
오감-생각-울음(음률)-구전-단어 중 구전 에서 단어로 올라 언어화 진행중인 시점으로 내용을 잡았으며 1인칭 시점으로 고정한 것은 제가 집필하는데 있어서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이거였기에 1인칭 시점으로 고정했습니다.
또한 고대 그리스 신화와 이집트 신화의 여러 판본들이 고대 철학자와 사제들에 의해서 설정이 만들어지고 다른 전승을 번안해서 붙여 넣었다는 등의 가정을 하고 저만의 방식으로 구축하고 집필했습니다. 아서왕 전설 등의 다른 전설이나 신화들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고 생각되고 있기에 독자보다는 작가에게 도움이 주는 작품으로 집필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설정 오류 및 충돌이 없던 걸로 하는 방법과 다른 작가분들의 작품에 대한 창작 방향성의 자유도를 높히는 방법이 이쪽인지라 집필할 때 사실상 현재 문학의 틀을 다 쳐내고 원시적 구전이 단어로 형성하고 의미가 고착화되기 전의 언어 직전의 작품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으로도 작성할 수 없는 방법을 생각해내며 집필 중이라 살짝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합니다.
물론 마도인과의 다음 내용을 집필할 수 있지만 일자리 없음, 돈 부족 문제로, 그리고 독자가 아닌 작가만 볼 수 있게 유료의 중단편 작품 집필에 들어갈 예정이라 이 중단편은 임시 휴재합니다.
등록작가 신청한 상태인지라 완료될 때까지는 잠시 집필은 대기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