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남기거라. 자손 3대가 복을 받을 것이다.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댓글1, 읽음: 35
토끼가 주판알을 몇 번 튕기더니 고개를 들었다.
“흠. 확인해 보니 네 가문에 공덕이 조금 모자라는구나.”
“네? …저희 집안은 크리스쳔인데요?”
“어리석구나. 베푸는 데 종교가 어디 있느냐?”
“아니…”
“리뷰를 쓰거라. 비평 또한 하나의 작품이거늘. 계속 쓰다 보면 언젠가는 필히 등선. 아니, 등단할 것이야.”
“혹시 아주머니께서는 등……”
“이노오옴—!!!”

어흠흠흠. 보, 보니까 리뷰가 내일 마감이군요…
이것은 절대 저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
선행을 쌓고, 복을 받으시라는 여러분을 위한 일… 일겁니다.
아마도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