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도로 바쁘신 줄 알지만 리뷰공모 중입니다 흑흑
분류: 내글홍보, , 7시간 전, 읽음: 42
“호러는 코미디와 같은 점이 많다”고들 하지요.
스티븐 킹의 말처럼 이론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감각적인 면에 의존하는 부분과, 어느 정도 참신성이 필요한 점 등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엽편 괴담을 취미 겸 써보고 있는데, 2021년에야 나폴리탄•매뉴얼 괴담이 참신했지만 요새는 또 아니지요.
요즈음 여러 좋은 영화들과 소설들 등으로 호러라는 장르가 많이 흥하고 있는데, 이 시점에 와서 어떤 호러를 쓰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리뷰공모 올린 게 6/30까지인데, 모쪼록 여유 되시는 분들께서 읽어보시고 감상 남겨주시면 방향성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