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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야식먹고 싶지 않으십니까?…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슬픈거북이, 2시간 전, 읽음: 14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
브릿G를 뒤적이며 놀다가.
지난 공모전에 테이스티 문학공모전이라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라면하나 끓이려다. 살찔거 같아서 관뒀습니다.

슬픈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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