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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차 편집부 추천작
Nowhere
서은채
판타지, 기타
이모와 단둘이 살아가던 고등학생 김민아는 장기간 실종되었다가 한강에 떠다니는 채로 발견된다. 구조 후 무사히 회복을 거친 덕에 다행히 민아의 가정에도 일상이 돌아오지만, 한 가지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1년 반 동안 잡귀 상태로 떠돌던 ‘진짜’ 민아가 이 어이없는 상황을 똑똑히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 알고 보니 한강에서 구조된 건 민아의 몸조차 아니었고, 이세계에서 이변을 발견하고 넘어온 숲지기 ‘미나 하이브’가 변신한 것이었다. 내가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존재가 ‘내’가 된다면?「Nowhere」는 요즘 시대에는 ‘빙의’에 밀린 것 같지만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고깽 판타지, 즉 이세계로 넘어간 고등학생이 그곳에서 깽판을 치는 장르를 한껏 비튼 단편이다. 이야기는 황당무계한 사태를 마주한 10대 소녀의 시선에서 조금은 가볍고도 발랄한 필치로 시작되지만, 유일한 가족과 다른 세계의 속사정이 드러나면서 숨겨 왔던 감정들이 선명하게 터져 나온다. 결국 사람은 누군가의 대신이 될 수 없음을 보여 주는 이별의 방식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재난명: 머피의 법칙
이나름
일반
별명이 ‘김머피’인 하은은 평소 운이 좋지 않은 편이다. 그 별명에 걸맞게 중요한 대학 입시 면접 날, 긴급재난문자가 요란하게 울린다. 「지금부터 24시간 동안 대한민국 전체에 ‘머피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여러분 모두 빠져나갈 수 없는 불운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나 다를까, 긴장한 탓에 헛구역질하다 화장실 변기 손잡이를 부러뜨리는가 하면, 공격적인 태도의 면접관까지 만난다. 하은은 불행이 역시 자신에게만 작용하는 것 같다며 비관한다. 그 순간 화재경보기가 면접장에 울린다. 큰 사이렌 소리에 수험생들은 공황에 빠지고, 하은 역시 연달아 닥친 불행에 큰 소리로 울음을 터뜨린다. 그런데 그 울음소리에 감명받은 한 남자가 하은을 연기자로 캐스팅한다. 「재난명: 머피의 법칙」은 불행의 상대성을 다룬다. 불운 속에서 터뜨린 울음이 뜻밖의 행운으로 이어질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 평소 운이 좋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 하루는 어땠을지도 자연스레 궁금해진다. 유독 운이 나쁜 하루를 보낸 날 이 단편의 일독을 권한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잘 먹고 잘 돌아가소서
송할라
판타지
현재는 강화도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중년 여성이다. 한식조리기능장 자격증이 있는 실력파라서 급식실에서 일하기엔 오버 스펙이라는 핀잔도 듣지만 정작 그녀는 아이들 밥을 먹이는 게 더 적성에 맞는다고 말할 뿐이다. 이처럼 성장기의 혼돈이 어지러이 교차하는 학교를 무대로 현재가 도맡아 처리하는 비공식적인 일이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바로 영매 요리사로서 떠나지 못한 귀신을 위로하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다. 이 학교에 정착하고 나서야 영안이 트인 현재는 학교 아이들에게 깃든 영(靈)들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지어 바칠 음식을 정성껏 고민하고 준비한다. 동물들의 영을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는 아이,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 심지어 현장체험학습으로 급식이 없을 때에도 학교 안팎에서 다채로운 사건이 펼쳐지며 현재라는 인물의 내력도 점차 더듬어 나간다. 작품 제목인 「잘 먹고 잘 돌아가소서」는 헌재가 늘 정성 어린 퇴마를 할 때 당부이자 기원으로서 진심으로 건네는 말인 “바라옵건대, 부디 잘 먹고 잘 돌아가소서.”를 나타낸다. 현재가 영에게 예우를 다하는 방식은 늘 비슷하다. 영의 처지에 걸맞은 음식을 공수해 와 최선을 다해 차리고 진심으로 안온해 지기를 바란다. 상대를 막론하고 먹이는 자의 본령에 그저 충실하는 주인공 캐릭터와 한국적 정서가 담뿍 묻어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이 작품이 처음부터 색다르게 다가왔던 것은 음식을 먹는다는 것의 영향력에 대한 고찰 역시 놓치지 않고 있어서다. 작품 속 표현을 빌려 전하자면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곧 ‘밥에 담긴 삶과 죽음을 이해한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 이 본질을 잊지 않고 두 세계의 매개로서 넋을 위로하는 존재들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기대되는 이유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꽃과 재 – 1
선연
추리/스릴러, 로맨스
시끄러운 인간관계가 모두 귀찮은 고2 이소란의 반에 미모의 소녀 한연화가 전학을 온다. 학교를 유난히 일찍 갔던 어느 날, 소란은 전교회장 강아인에게 고백을 받은 연화가 그를 거절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날을 기점으로 연화는 온갖 지저분한 소문에 시달리는 전교 왕따 신세가 된다. 자신의 짝 연화가 괴롭힘을 당하든 말든, 모범생 아인의 실체가 한심한 고등학생에 불과하든 말든 세상만사가 지루한 소란은 아무것도 신경 쓰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런 소란에게 연화가 자신과 사귀는 척을 하자는 제안을 건네고, 소란은 시끄러운 계집애라고 마음속으로 욕하면서도 은연중에 연화에게 휩쓸리고 만다. 아버지가 조폭인 자발적 아싸, 예쁜 외모에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진 신비로운 전학생 소녀, 전교회장에 키 크고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데 집안까지 빵빵한 모범생과 그를 보좌하듯 각각 오른팔 왼팔을 자처하는 전교 1등과 싸움 1짱. 등장인물 면면을 써 놓고 보면 그린 듯이 전형적인 일본 순정만화 같은 이 작품은, 도저히 배경이 고등학교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깊고도 진득한 치정 관계가 흡인력 높은 전개로 펼쳐진다. 하여 ‘날 거절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다음에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정만화를 기대하면 안 된다. 『꽃과 재』는 ‘너를 갖지 못할 바에야 부숴 버리겠어’ 식의 마라맛 전개가 이어지는 아침 드라마요, 팜므파탈 연화가 전학을 오게 된 사연에 도착하면 주인공들이 18세가 맞나 싶으면서도 팝콘을 가져와 흥미진진하게 스크롤을 내릴 수밖에 없는 마약 같은 작품이니까. 작가의 추천 BGM은 Yung Kai의 Blue인데 이 나른하고 서정적인 첫사랑 감성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선정한 작가의 센스에 박수를 보낸다. 자, 함께 이 캐나다 싱어송라이터의 감성 충만한 노래를 들으며, 고등학생들의 불꽃 같은 첫사랑을 그린 로맨스릴러를 즐겨 보자. I’ll imagine we fell in love. I’ll nap under moonlight skies with you. I think I’ll picture us, you with the waves. The ocean’s colors on your face. I’ll leave my heart with your air. So let me fly with you. Will you be forever with me?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마감 임박 리뷰 공모
제2차 시린골 미궁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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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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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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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N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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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이영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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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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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그리아 왕국
난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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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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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의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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