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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차 편집부 추천작
돌아오는 사람
해차반
로맨스, 판타지
아름다운 해안 마을 달로즈에서 함께 자라난 이네트와 헤일즈. 헤일즈는 이네트에게 온 마음을 바치지만, 이네트의 마음은 단 한 번도 그에게 주어진 적 없다. 닿지 않는 마음을 안고 살아가던 어느 날, 이네트의 정략결혼이 발표된다. 그리고 결혼식 다음 날, 정략 결혼을 거부하던 그녀는 바다에 몸을 던져 싸늘한 시체가 되어 해안 절벽에 떠오른다. 슬픔 앞에 무너진 헤일즈에게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지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네트의 결혼 전으로 시간이 되돌아온 것이다. 이른바 ‘회귀’의 시작이다. 그러나 그의 비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리고 이네트의 죽음 역시 멈추지 않는다. 「돌아오는 사람」은 사랑하는 이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회귀물과는 궤를 달리한다. 죽음의 원인이 되는 사건을 막아내고 시간을 아무리 되돌려도, 이네트가 헤일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만큼은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은 돌아오고 사건은 반복되어도 끝내 돌아오지 않는 단 한 가지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의 통증에 기꺼이 침잠하고 싶은 독자라면 일독을 권하며, 혹여나 아직 아물지 않은 외사랑의 상흔을 가진 독자라면 이 지독한 슬픔의 무게를 견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내 아들은 모른다
박낙타
호러, 추리/스릴러
낳은 정보다는 기른 정이라고 했던가? 지금 소개할 작품 속 주인공 ‘그녀’의 사연을 보면 이 말이 딱 떠오른다. 그냥 요원도 아니고 세계의 역사가 그녀의 손에 달렸을 정도로 전설적인 요원이었던 여자는, 임무 수행 중 우발적으로 죽음에 휘말린 부부의 아이를 입양해서 키우게 된다. 아이가 열세 살이 되던 해, 여자는 은퇴를 결심한다. 이유는 단 하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아들을 향한 그녀의 정성이 어느 정도냐 하면, 공부를 못하던 아들이 게임에 빠져 피시방을 드나들자 (피시방을 폭파하고 사장님을 고문하는 대신) 아들이 하는 게임을 배운다. 보름 만에 게임에 익숙해진 그녀가 아들 몰래 아들과 대전을 해본 뒤 내뱉는 짧은 단상은 현실적으로 보면 슬프지만, 남의 일로 만나면 그저 웃길 따름이다. 아무튼 이런 아들이지만 그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멋진 아들이었다. 하지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아들이 수상쩍은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녀는 아들을 미행하던 중에 난생처음 아들의 데이트 상대에게 미행을 들키는 중대한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순진하다 못해 뇌가 청순한 아들을 키우는 돈도 잘 벌고 능력도 좋은 호랑이 엄마에게 인생 제일의 난관이 펼쳐진다. 아들이 결혼하겠다며 데려온 여자의 정체가 바로 자신이 몸담았던 본부의 요원이었다는 것인데,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놀라울 정도의 미모를 가진 이 아가씨가 공시생 아들에게 접근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설정이 다소 만화 같고, 인물의 서사가 압축되어 전개되는 탓에 짧은 줄거리 소개 같은 구간이 보이지만 그럼에도 이 작품이 주는 재기발랄한 매력은 거부하기 어렵다. 눈치는 진정 코딱지만큼도 없는 아들의 뒤에서 벌어지는 두 여자의 찐 광기 어린 사랑 전쟁을 만나 보자. 세상에 자식 키우기만큼 뜻대로 안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변경백의 존재 증명
준식
판타지
온갖 종족과 신화가 뒤섞인 모처의 왕국. 붉은 머리칼에 은빛 눈동자가 이채롭게 빛나는 스물다섯 살의 검객 하이넨 피어스트리는 우연히 드래곤을 마주쳤다가 멀쩡히 살아 돌아오는 바람에 걷잡을 수 없이 와전된 소문들 속에서 어느덧 전설적인 (타칭) 드래곤 슬레이어로 거듭나게 된다. 거기다 얼렁뚱땅 변경백의 지위까지 하사받게 된 그녀는 문제의 드래곤이 터를 잡은 곳으로 알려진 곳이자 자신이 다스리게 될 데메룬 영지로 향하는데, 기나긴 여정 끝에 당도한 저택의 내부는 외견상으로도 그녀 개인적인 선호의 문제에 있어서도 가히 참혹스러운 수준이었다. 「어떤 변경백의 존재 증명」은 매력적인 주인공 캐릭터를 중심으로 판타지 세계관에 추리 미스터리 요소가 결합된 장르적 신선함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저 걸려오는 싸움을 피하지 않았을 뿐이라며 자신의 드높은 명성에도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아무런 명예욕 없이 살아 온 주인공에게 갑자기 부여된 임무와 권한은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더없이 흥미로운 계기가 된다. 발도 제대로 들여 보지 못한 저택에서 감지되는 기이함과 전임자 통치 가문의 수상한 실종 사건 등을 파헤쳐 나가며 자연스레 탐정으로서의 역할도 도맡게 된 하이넨의 주변에는 명탐정의 역할에 걸맞는 조수와 조력자도 당연히 존재한다. 이제야 막 변경백으로서의 존재 증명에 성공한 셈이니, 이색적 존재들과 신비로운 신화가 어우러진 이 매력적인 세계관 속에서 부디 하이넨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네가 없는 여름
헤이나
SF, 로맨스
홀로 지내며 회사와 집을 오가는 권태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민혁은 어느 날 TV에 나온 뉴스에 주목한다. 민간인의 교류가 없던 외계 행성 엘리우네에서 공식적으로 비자를 발급하여 앞으로는 여행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이었다. 외교관인 부모님을 따라서 어린 시절에 엘리우네에서 지내 봤던 민혁은 문득 그 행성에서 보낸 활력 넘치는 여름의 나날들, 그리고 유르하라는 소년에 대한 추억에 휩싸인다. 미성년 시절에는 세상만사가 구속처럼 느껴지곤 하지만, 또 어른이 되어 ‘결국 이게 다인가?’ 싶은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그때의 어느 순간순간이 좋은 기억으로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오르기도 한다. 「네가 없는 여름」은 지구인 소년이 물고기와 닮은 인간형 종족이 사는 행성에서 만난 인연과 추억, 애틋한 이별을 잔잔하고 아름답게 담아 냈다. 큰 극적인 사건이 없음에도 향수를 지극하는 이 단편을 읽다 보면, 아마 당신도 낯선 종족이 헤엄치는 짠내 가득한 행성의 정경을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 및 출판 계약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타사 계약 등의 제안이 있을 경우, 브릿G의 1:1 문의를 통해 미리 알려주십시오. 별도의 작품 검토 등을 거쳐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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