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연재 작품
중단편 작품
베스트 작품
편집부 추천작
출판 작품 연재
완결 연재
유료 작품
편집부 추천 셀렉션
리뷰
리뷰들
리뷰 공모
리뷰 의뢰
리뷰어의 큐레이션
추천 리뷰
팬아트&캘리
문학상
작가 프로젝트
접수
황금드래곤 문학상
2차심사
스레드소설
이벤트&커뮤니티
이벤트
자유게시판
IP현황&문의
매거진
소식&공지
자주묻는질문
1:1 문의
SHOP
골드코인 충전
브릿G 상품들
포인트샵
쿠폰 등록
사용자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유지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작품
연재 작품
중단편 작품
베스트 작품
편집부 추천작
출판 작품 연재
완결 연재
유료 작품
편집부 추천 셀렉션
리뷰
리뷰들
리뷰 공모
리뷰 의뢰
리뷰어의 큐레이션
추천 리뷰
팬아트&캘리
문학상
작가 프로젝트
접수
황금드래곤 문학상
2차심사
스레드소설
이벤트&커뮤니티
이벤트
자유게시판
IP현황&문의
매거진
소식&공지
자주묻는질문
1:1 문의
SHOP
골드코인 충전
브릿G 상품들
포인트샵
쿠폰 등록
브릿G 소개
·
브릿G 둘러보기
·
브릿G 사용법
·
회원약관
·
유료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무료 작품
무료로 공개된 작품들만 한데 모아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장르
전체
판타지
SF
호러
추리/스릴러
로맨스
무협
역사
일반
기타
순서
최신순
랜덤
전체
연재
중단편
에디터
일반
제목
작가
장르
가격
분량
날짜
데이터가 없습니다.
1
319
2026년 1월 편집장의 시선
천국의 정원
티지
호러
제이크 콜린스는 실패한 인생을 증명하듯 도시 변두리의 마치 콘크리트의 관을 연상케하는 ‘천국의 정원’ 304호에 입주한다. 알코올 중독 치료 모임에서 받은 ’30일 기념 금주 코인’을 만지작거리며 재기할 날을 꿈꾸지만, 벽에 드러난 이상한 긁힘 자국과 벽 건너편 303호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신경이 바짝 곤두선다. 그러나 관리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303호가 비어있었다는 사실뿐이었다. 「천국의 정원」은 마치 영미 호러 소설을 읽는 듯, 그 특유의 느낌과 문체를 잘 살린 작품이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촘촘하게 써내려간 묘사와 설정은 마지막에 적절한 복선 회수와 절묘한 맞물림을 통해 만족감 높은 읽기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편집장의 시선은 지난 한 달 동안 올라온 작품 중 나름의 개성을 가진 작품을 편집장이 골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작품별 추천작 카운트로 올라가진 않지만 월말 베스트 작품 후보와 분기별 출판 계약작 대상 후보에 포함됩니다. *작가분들이 힘이 될 수 있도록 흥미롭게 보셨다면 단문응원이나 공감을 눌러주세요.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에 자동 응모됩니다.
접수번호: 2024-○○○○-□□
최이사각
일반, 기타
워킹맘인 나는, 고3인 딸아이가 학교에서 수업 중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는다. 찾아낸 딸에게는 선명한 폭력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학교 폭력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가해자는 학교 이사장의 손녀. 학교와 교육청은 ‘확인이 어렵다’거나 ‘개입할 수 없다’는 식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한다. 결국 딸아이를 자퇴시키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게 하는 동안, 6개월 휴직과 함께 교육청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으며 부조리한 시스템과 싸움에 나서게 된다. 「접수번호: 2024-○○○○-□□」는 학폭 피해자에 관한 부모의 꽤 끈질기고 집요한 싸움에 관한 이야기다. 진행 상황을 상세히 나열하면서도 화자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드라이한 구성으로 읽는 이에게 자연스레 상황에 이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변화하지 않는 시스템의 부조리에 대한 고발성이 강한 내용임에도 흐름을 자연스레 풀어내어 가독성도 적절하다. *편집장의 시선은 지난 한 달 동안 올라온 작품 중 나름의 개성을 가진 작품을 편집장이 골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작품별 추천작 카운트로 올라가진 않지만 월말 베스트 작품 후보와 분기별 출판 계약작 대상 후보에 포함됩니다. *작가분들이 힘이 될 수 있도록 흥미롭게 보셨다면 단문응원이나 공감을 눌러주세요.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에 자동 응모됩니다.
영겁의 똬리
아쿠아맨
SF, 호러
심우주 정비공인 ‘나’와 친구는 휴양지 행성 오르트 Ⅳ 인근의 윌버 감마 위성을 점검하던 중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체와 마주하며 기괴한 고립 상태에 빠진다. 공간 왜곡으로 인해 탈출이 불가능해지자 친구는 조사를 위해 괴물체로 향했다가 그대로 집어삼켜진다. 고립된 ‘나’는 괴물체에서 계속해서 보내오는 의미 없는 신호가 어떤 의미가 있음을 깨닫는데. 「영겁의 똬리」는 초반부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다소 더디긴 하지만, 코스믹호러 장르의 특징을 충실히 잘 구현한 결말까지 이야기를 우직하게 밀고 나간다. 결말의 만족감과 달리 중반부까지 조금 더 흡인력을 올리고 긴장감을 유발할 요소가 더 잘 녹여내졌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충분히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편집장의 시선은 지난 한 달 동안 올라온 작품 중 나름의 개성을 가진 작품을 편집장이 골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작품별 추천작 카운트로 올라가진 않지만 월말 베스트 작품 후보와 분기별 출판 계약작 대상 후보에 포함됩니다. *작가분들이 힘이 될 수 있도록 흥미롭게 보셨다면 단문응원이나 공감을 눌러주세요.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에 자동 응모됩니다.
그리고 다시 사랑은 부재한다
희희
일반, SF
가까운 미래, 유전자 은행을 통해 태어난 아이는 일명 NEVO 차일드라 불리우며 학교에서 멸시의 대상이다. ‘나’ 역시 NEVO 차일드였고, 하필이면 친모의 아주 무신경한 행동 하나로 인해, 이 사실을 한 아이가 목격하고 만다. 만 천하에 NEVO 차일드임이 알려질 위기 상황에서, 목격자인 아이와 반장이 외딴 곳에서 ‘나’를 기다리는데… 「그리고 다시 사랑은 부재한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아이가 겪게 된 정체성의 고민과 성장을 담아낸 단편소설이다. 단순한 상상을 글로 담았지만 실상 가까운 시일 내에 현실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드는 건, 저자가 자연스레 일상의 이야기를 독자가 수긍할 수 있도록 풀어낸 힘으로 보인다. *편집장의 시선은 지난 한 달 동안 올라온 작품 중 나름의 개성을 가진 작품을 편집장이 골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작품별 추천작 카운트로 올라가진 않지만 월말 베스트 작품 후보와 분기별 출판 계약작 대상 후보에 포함됩니다. *작가분들이 힘이 될 수 있도록 흥미롭게 보셨다면 단문응원이나 공감을 눌러주세요. *본작은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예심에 자동 응모됩니다.
마감 임박 리뷰 공모
소원은 팔로워 딱 105명
105
by
송로
썩은 사과
50
by
강유진
구지가
50
by
고블로
리뷰 공모 중
계명, 발광하다
60
by
리리브
mer
11
by
Xhill
회색빛 눈동자에 물든 레몬 사탕
40
by
바질
남극의 이방인들
200
by
창궁
하이웨이 투 헬
50
by
가무현
종합 베스트
1.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이영도 출판
|
판타지
| 읽음
×5
, 구독
, 응원136, 리뷰11
2.
달의 아이들
김우진
|
판타지, SF
| 읽음
×5
, 구독
, 응원204, 리뷰4
3.
드래곤 라자
이영도 출판
|
판타지
| 읽음
×5
, 구독
, 응원21, 리뷰6
4.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 이야기 – 에소릴의 드래곤
이영도 출판
|
판타지
| 읽음
×5
, 공감105, 응원34, 리뷰1
5.
닉스(Nyx)
헤스티아
|
판타지, 추리/스릴러
| 읽음
×5
, 구독
, 응원428
리뷰어의 큐레이션
인간답지 않은 비인간을 위하여
0EMUF
, <미개 외계 생명체> 외 4개 작품
황금드래곤 본선에 들어갈 작품 때려맞추기
노르바
, <시간이동윤리학에 대한 소고> 외 10개 작품
클스마스 다 지나서 해보는 크리스마스와 산타 큐레이션
노르바
, <우주 크리스마스 트리의 우정> 외 10개 작품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리뷰
창궁
, <강남 하늘 재개발> 외 8개 작품
메모 추가
메모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