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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 정식으로 등록된 작가 분들을 소개합니다.
등록작가
출판작가
채휘율
작품 3편
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작가
291
작품 7편
+작가
보거스
작품 5편
창작의 첫발을 내디딘 사람입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오래 쓰기 위해 글을 시작했습니다. 〈부엉이방〉은 부엉이 그림이 걸린 한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이름을 잃어버린 아이, 사라진 소리, 그리고 끝내 남겨진 감정들을 따라가며 써 내려갔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쉽게 지나쳐 버리는 감정과 선뜻 설명할 수 없는 상실을 이야기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 글로 얻는 수익의 일부는 유기견과 유기묘를 후원하고자 합니다.
+작가
HueYi
작품 1편
+작가
꽃묵
작품 1편
역사에 관심을 둔 한 사람. 특히 관심을 두는 쪽은 한국 고대사.
+작가
민시
작품 3편
피로하지만 필요한 글을 씁니다. 억지로 큰 사건은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소재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글에 담아냅니다. 출간 제의 O, 판권 제의(작가 고유 권한) O, 감사합니다.
+작가
발리
작품 2편
안녕하세요. 발리입니다.
+작가
MisterLee
작품 1편
˙ 단문/건조한 문체 지향 ˙ 논리적 정합성/닫힌계 지향 ˙ 결말이 이미 설계된 글입니다.
+작가
윤휘
작품 3편
평생 작품 세 개는 꼭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작가
lucidzero
작품 17편
인간 내면의 심연과 일상의 표면을 동시에 응시합니다. 때로는 나락의 끝을 달리는 잔혹한 서사를, 때로는 삶의 비의를 담은 담백한 산문을 올립니다. 극과 극의 온도차를 지닌 글들을 통해 인간이라는 입체를 그려나갑니다
+작가
손용기
작품 1편
+작가
isotes
작품 1편
+작가
내로라
작품 4편
사람들의 왜곡된 욕망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낳고 말았다
+작가
지금
작품 12편
지금 시작하고, 지금 연구하고, 지금 창작하는 사람. — 지금(地金)
+작가
설다람
작품 1편
글쓰는 설다람입니다
+작가
12년후
작품 7편
원래 빨강 까망 좋아합니다 피는 싫구요 피얘기 들으면 기절합니다 프로필그림이 빨간눈 두개로 보이시면 착각입니다 그냥 그림판 낙서입니다 쓰기싫은거, 결 안맞는거 외주주는 계정입니다 (용기-헌신-희생-죽음-부활의 영웅서사 담당) “나는 당신과 내가 많이 다르길 바랍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게 많을 테니까요.” ps. 덧글과 공감은 언제나 갈구합니다. 아니 구걸합니다.
+작가
일안이란
작품 10편
추워 동그랗게 몸을 오그리고 겨울잠을 자던 겨자씨만한 무엇이 내 안에서 소근 거렸다. 너는 내가 꾸는 꿈의 껍질이야 조금만 더 버텨주지 않을래 너는 내가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것이 보고 싶지 않니? 꿈의 껍질이 한꺼풀, 한꺼풀씩 벗겨질때마다 몸을 악 다물어야했다. 그때마다 피가, 푸른 몽상의 피가 조금씩 배어나왔다.
+작가
eigen
작품 14편
+작가
천년의 향기
작품 2편
+작가
soon두부
작품 1편
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き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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