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전으로 쓸 것들은 정해졌으나 공모전 준비, 본업, 신춘문예 준비 등으로 못 쓰고 있음(…)
2. 피에타 후속작도 예정이 있으나 역시 준비가 늦어지고 있음(…) 제목은 ‘판도라’로 판타지 스릴러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역시 악마 세계관이고, 주연급 악마는 마르바스가 될 것 같습니다.
3. 정식으로 등단하는 게 목표긴 한데 일단은 쓰고 싶은 걸 다 써보자 쪽입니다.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어요! 성과가 생긴다면 빠르게 달려와서 공유할게요.
4. 오늘은 공무원도 근로자의 날에 쉴 수 있게 된 영광스러운 날입니다.ㅎㅎ
앞으로도 노동절에 쉴 수 있다니 좋네요!
그 전엔 못 쉬었냐고요? 예.
5.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