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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 엎었습니다, 사막의 달.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세현, 17년 12월, 읽음: 58

번거롭지만 그냥 작품을 새로 하나 더 팠습니다. 중복제목 허용 감사합니다 브릿지님!!!(엎드려 큰절

문장도 최대한 짧게 쳐냈고, 좀더 밝고 가볍게, 경쾌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설정 설명도 최대한 줄였어요. 적어도 이전에 썼던 것보다는 읽기 편해진 느낌입니다. 그러니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옵고 저희 타위랑 네페르 귀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연진은 타위랑 네페르, 네프티스 정도입니다. 그런데 네프티스님은 사실 별로 잘 안나와요. 아들 사랑 지극한 어머니시긴 한데 기본적으로 방목형이셔서(소곤소곤

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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