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군요. 찝찝한 잠시 크롤링(???)은 잊고
분류: 수다, , 41분 전, 댓글9, 읽음: 27
불금인데 정체불명의 손님으로 다들 기분이 오모시로이하신 것 같습니다.
재미 삼아 각자 경험들을 이야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소설 쓰시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캐릭터.
갑자기 작가의 통제에 따르지 않고 제 맘대로 마구마구 폭주하는 인물이 있지 않던가요?
개성이 너무 강해 이야기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되지만 미워할 수 없던 녀석, 플롯을 다 잡아먹어서 곤란했던 녀석이 있었다면? 이 기회에 한 번 말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가분들이니 역시…
본인들의 소설 이야기할 때 제일 신나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YEAH—!

하… 오늘은 또 집에 언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