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관리과 (怪異管理課)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읽음: 25
새로울건 없는 이야기입니다.
단편
이야기의 확장판 입니다.
나는 요괴다 출연한 mc 도깨비가 출연료를 안 준다며 정부 부처로 쳐들어왔다. 부터 시작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문화자원과. 간판은 문화재 부서지만, 실제로는 인간 사회에 섞여 사는 괴이(怪異)를 관리한다. 신원 등록, 사고 처리, 그리고 산더미 같은 민원.
첫 출근한 신입 공무원 정우진과, 설명이라곤 “가서 보면 돼”가 전부인 선배 박정호. 오늘 첫 사건은 강남의 어느 신발매장에서 오른쪽 신발만 백 켤레가 사라진 일
요괴를 퇴치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사고 친 놈은 잡고, 길 잃은 놈은 데려다주고, 억울한 놈은 인간에게서 지킨다. 그리고 가끔은…
진짜 싸우는 이야기…^^
20대 따님은 재미있다고는 하긴했습니다. (성의없는 표정과 말투가 잊혀지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