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편 넘게 쓴 작가님들
분류: 작품추천, , 1시간 전, 댓글1, 읽음: 29
이분은 제가 구독 눌러둔 분들 중에서는 제일 많이 쓰셨습니다. 총 155편. 상식을 튼 엽편이 많습니다.
혹시 이분보다 더 많이 쓰신 분 아시면 제보바람.
최근에는 넷플릭스 [동궁]에 ‘꺼먹살이’가 나와서 그런지 베스트순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작품
저는 이거 추천합니다
이분은 130편.
뭐… 금룡상 본선 가신 분이니 말할 필요 없구요 ㅎㅎ 제 추천도 본선 진출작입니다. 언어와 관련된 호러위주… 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122편입니다.
B급개그와 화장실 19금 개그와 다크판타지를 단 한 회에서 오가는 분.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판타지 클리셰를 비트는 게 좋아서…
엽편도 많이 쓰긴 하셨는데 그래도 그 개그센스와 함께 다크한 메인 줄기를 함께 엮어나가는 기술은 연재에서…
105편입니다(저도 회원계정 기준으로 하면 105편이긴 한데…). 호러, 퀴어소설 작가님이십니다. 생각도 못한 소재들이 많습니다.
제 추천은 이거. 일반적인 ‘뮤즈’이야기처럼 시작해서 점점 예상하지 못했던, 좀 많이 슬픈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100편 넘게 쓰신 분들이 좀 더 계실 거 같긴 한데… 일단 제가 구독 눌러놓은 분들은 이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