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구걸?] 아직 하루 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분류: 내글홍보, , 43분 전, 댓글3, 읽음: 25
의 리뷰 공모가 내일까지입니다.
현재 리뷰 수는 0입니다.
저는 사실 지금쯤 리뷰 한 편쯤 올라왔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쁨의 깨방정 글도 미리 장전해 두었습니다.
제목도 생각해 뒀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왔습니다.
제가 이럴 줄 알았습니다.
사실 안 믿었습니다.
이런 문장들을 마음속에서 줄 세워 놓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아직도 0.
깨방정 글은 발사되지 못한 채 약실에서 대기 중입니다.
왜 그런가 짱구를 굴려 봤습니다.
51매입니다.
50골드입니다.
제목은 깁니다.
장르는 일반입니다.
이렇게 적고 보니 리뷰가 없는 이유를 제가 거의 다 설명한 것 같군요.
전부 미묘합니다.
어느 하나 압도적으로 나쁘지는 않은데, 넷이 모이니 제법 튼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혹시 지금 어딘가에서 읽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믿고 있겠습니다.
마감 3분 전에 올려서 저를 놀라게 하려는 계획이라면 안 됩니다.
제가 심장이 좀 약해서요.
농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24시간 남았습니다.
깨방정 글의 발사 여부는 여러분께 달려 있습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두 배 이벤트를 기다리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했던 이벤트는 행운의 별똥별의 콘셉트에 맞춰 생각해 낸 것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말이 없는 영화라 이벤트 아이디어도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 말을 걸어 보고는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