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묘사가 탁월한 스릴러
분류: 작품추천, , 1시간 전, 읽음: 26
먼저 악마와의 인터뷰 입니다.
기자가 소환한 악마와의 대화가 이어지는 글입니다.
읽다가 잠시 멈추고 나라면? 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글 입니다.
krimmer 작가님의 기억 추적자 입니다.
그동안 작가님의 글을 몇편 보았는데, 이번 글은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으신 느낌입니다.
소설은 계속해서 치밀한 심리게임이 이어집니다.
잘 읽히는 글을 쓰시는 건 알았지만, 기억추적자는 탁월합니다.
1.2.3화를 읽고 4화에 가시면 그때부터 추천한 이유를 아시게 될 겁니다. 완전 빠집니다.
-수영 못하시는 분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