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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고민 했구나

분류: 수다, 글쓴이: 김뭐시기, 1시간 전, 댓글2, 읽음: 37

아까 쓰레기 같은 고민한 거더라고요 :lol: 책은 읽고 싶은 걸 읽으면 되고! 글 쓰는 스타일도 이만하면 괜찮은 편이고!

아까 썼던 글들은 오늘 글을 너무 많이 올린 것 같아서 지웠읍니다… 소일장 글 아니면 자게 글은 주기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소일장 마감하면 그 글도 지웁니다… 이유는 없고… 그냥 제가 쭈구리라 그렇습니다…(???) 뭔가 자게 글은 조회수가 많아지고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도 두려워하는 편입니다… 관심받는 것 같아서(????)

그래도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 좋은 말을 해주시면 오래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relieved: 

재밌어 보여서 사 온 책들입니다. 알라딘에서 사 왔습니다. 음식도 좋아하고 역사도 좋아해서 재밌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호떡과 초콜릿, 경성에 오다’ 보는데, 사랑손님과 부활한 아버지 최근 회차에서 초콜릿이 피를 붓게 한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그거에 대한 당시 기사가 있더라고요!! 보면서 궁금했던 표현이었는데 실제 기사를 보니 신기했습니다.

이런 거 재밌다… :smile:

 

그리고 책 두 권 더 사고… 돈키호테도 언젠가는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정보: 원래는 책장 한 칸만 채우는 게 목표였다.

김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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