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침은 삼겹살 작가님만 보세요.

분류: 수다, 글쓴이: 김줴씨, 2시간 전, 댓글12, 읽음: 47

BL이란 말이죠.

노랑 장판이 거어엉어어의 기본 베이스입니다.

노랑 장판이란 무엇이냐.

돈 없음. 하층오브갑오브하층. 부모님도 없음. 나는 왜 사냐<< 를 깔고 가죠.

그러다가 거어어어어엉어엉어어엉어어업나 부자or조폭or아무튼 최고 권력자를 만나야 합니다.

그 최고 권력자가 집에서 된장찌개에 밥을 먹는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무조건 물은 에비앙을 마셔야 합니다.

차는 기본으로 세대 이상은 가지고있어야 하고요.

뭐.. 이게 BL의 베이스라고 치죠.

그리고 구원서사냐 비극이냐. 대부분 구원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공( -_-ㅋ남자역), 수는 .. 맘대로… (여자 역) 은 그냥 집착을 말아먹어야 해요.

뼛속까지 집착을 막 해야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이성연애물이면 여자분한테 ‘어떻게 나와 헤어질 수 있쒀!’라고 하잖아요?

BL은 ‘헤어질거면 네 다리라도 분질러 버려서 내 옆에 두게 할거야. ‘< 요 맛이 있어야 합니다.

작년 로맨스릴러 대상작이 BL이었습니다.

여기서 수역할 주인공이 이렇게 말하죠.

형을 대신 해 내가 죽자. 형의 뭐라더라 명예의 전당에 ? 올라간다였나?

아무튼 그런 뒤틀린 감정을 가져야~~~ BL입니다.

게다가 다른 걸 보자면 이성애자들끼리는 몸싸움이 안되잖아요?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힘으로 안되서 여자가 더 맞겠죠? 만약 정말 싸우게 된다면 남자가 참으면서 맞던가?

하지만, 남자끼리 싸우면 뒤지게 싸우겠죠?

야이 새끼야, 너죽고 나죽자!

네. 이런 느낌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상 끝-

김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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