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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작들 몰아서 홍보합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노르바, 4시간 전, 댓글11, 읽음: 39

북유럽 신화의 현대적 재해석(대체로 로맨스). 북유럽 신화 몰라도 읽을 수 있음. 각 옴니버스 첫화마다 관련 신화를 적어둠.

 

기승전결만 정해놓고 충동적으로 연재를 하면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실험작(?). 용사님의 상태 빼고는 모든 것이 정석적인 판타지. 어쨌든 명랑 성장물. 전연령가.

 

클리셰 비틀기. 드래곤이 남자가 아니라면+드래곤이 납치한 게 공주가 아니라면. 아무튼 인외 로맨스.

 

전래동화와 민담 현대적으로 비틀기. 아이디어 고갈+아이디어가 있긴 한데 구현할 여력이 없어서 휴재중. 전연령가.

 

너무나 늦게 이름을 알리게 된 소설가 이야기. 소일장 참여작. 애매하게 300매를 넘겨버리는 바람에 연재형으로 해버린. 전연령가.
…인데 조금 우울하고 어려움.

 

판타지배경의 나폴리탄 매뉴얼풍 단편으로 시작했는데 삐끗하는 바람에 마법공학 풍자가 된 블랙코미디. 전연령가.

 

12년쯤 전에 꾼 꿈의 한 장면으로 쓴 단편 때문에 시작된… 악의 없는 악당이 나오는 어반판타지 영웅서사+약간의 로맨스. 암튼 삐끗함.

 

연재중. 클리셰 비틀기. 마왕이 용사를 구하러 가야 하는 상황은 대체 어떤 상황일까… 에서 시작된.
다수 인원도 굴릴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작.
자존심 긁혀서 길을 떠났지만 실상은 창조신화를 찾아다니며 자신이 누군지 기억을 되찾아가는 마왕님과 떨거지들의 평온한(?) 로드무비. 전연령가.

 

 

개수가 많아서 그렇지, 하나하나는 별로 길지 않아요… 제일 긴게 2300 조금 넘는.

막 4~5000매, 10000매 쓰시는 분들이 대단한거죠…

노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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