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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터벅 나의 일상

분류: 수다, 글쓴이: 김뭐시기, 3시간 전, 댓글11, 읽음: 50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비가 겁나 오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 현재 카톡 프사입니다.

 

브릿G에서 이런저런 글을 읽다 보니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작품을 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에세이는 제 취향이 아니네요. 꾸며진 남의 이야기인 소설은 좋아하면서 말이죠.

책을 거의 무슨 냉장고에 식재료 쟁여 두듯 사네요. 괜찮아~ 안 썩어~~ 언젠가는 다 읽겠죠… 아마도 :roll:

 

이번 냉국수 소일장의 모티브가 된 냉면들입니다. 저는 냉면이라는 음식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전의 일부 냉면집에서는 파 다데기를 넣어 먹습니다. 저는 국밥을 좋아하지 않아 국밥집에는 잘 가지 않는데, 언니 말로는 대전의 몇몇 순대국밥집에서도 파 다데기를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김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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